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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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안전관리' 총력
울주군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간절곶 해맞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전체 근무 인력을 50% 늘리는 등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이번 해맞이 행사에서 인원 밀집 방지,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응급상황 대응 철저 등 3가지 중점사항을 세우고 관련 인력 1479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울주군...
이용주 2022년 12월 24일 -

선거철 시장 후보 자서전 무상 배부한 지지자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후보자 자서전을 무상으로 배부한 지지자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출마 예정자의 자서전 500권을 주문해 사무소에 비치하고 이 중 88권을 유권자 등에게 무상으로 배부하거나 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이용주 2022년 12월 24일 -

여천천 2,700억 원 투입 대변신 예고
[앵커] 악취와 침수 같은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울산 남구 여천천이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환경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2천700억원을 지원받아 10년간 대규모 정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 여천천에 마련된 친수공간. 쓰레기통이 넘어져 있고 산책을 하는 주민들이 사용하는...
정인곤 2022년 12월 23일 -

현대미포조선 노사, 올해 임단협 타결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오늘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1천907명 가운데 1천798명이 투표에 참여해 68.6%가 찬성표를 던지며 잠정합의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번 합의안에는 기본급 8만 원과 복지수당 2만 원 인상, 격려금 250만 원 등...
정인곤 2022년 12월 23일 -

북구 달천동 아파트 화재..주민 7명 연기흡입
오늘(12/3) 낮 12시 20분쯤 북구 달천동의 15층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여성과 이웃 주민 6명 등 총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2년 12월 23일 -

태화강 울산교 불빛쇼.. 연말까지 운영 기간 연장
울산시가 기존 성탄절까지였던 울산교 이동 불빛 쇼를 연말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시는 내일(12/24) 부터 시작하는 중구 눈꽃축제와 연말연시 분위기 등을 고려해 운영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불빛 쇼는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30분마다 10분씩 운영됩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23일 -

울산교육청, 모든 직업계고에 키오스크 보급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모든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 취업종합정보검색 키오스크를 보급합니다. 취업종합정보검색 키오스크는 기업의 일자리 정보와 채용정보 등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자격 취득과 입사지원서, 인공지능 면접 등 학생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기기입니다.
유영재 2022년 12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또다시 제동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각석을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도전이 문화재청 심의에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심의 보류 결정 이후 지난 11월 자료를 보완해 문화재위원회에 대곡천 암각화군에 대한 등재신청후보 심사를 재신청했지만 다시 보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
정인곤 2022년 12월 23일 -

아동학대 교사 무더기 형사처벌
[앵커] 2년 전, 울산지역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원생들을 밀치고 잡아당기며 학대를 저질렀던 사건이 세상에 알려져 분노를 샀는데요. 법원이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해 해당 어린이집 교사 10명과 원장을 무더기 형사처벌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쏟은 장난감을 아이에게 하나씩 던지더니 장난감을 다시 ...
이용주 2022년 12월 22일 -

비 왔는데 사고 130건..눈보다 무서운 '어는 비'
[앵커] 어제(12/22) 내린 비로 울산에서는 출근 시간대 130건이 넘는 교통 사고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리자마자 살얼음을 만드는 일명 '어느 비'가 눈보다 무서울 수 있다며 방어운전을 조언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대형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있습니다. 견인차가 버스를...
정인곤 2022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