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각석을 포함한 대곡천 암각화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도전이 문화재청 심의에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심의 보류 결정 이후 지난 11월 자료를 보완해 문화재위원회에 대곡천 암각화군에 대한 등재신청후보 심사를 재신청했지만 다시 보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재위원회는 기존 지적사항 등을 보완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보존관리 계획을 포함해 개선할 사항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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