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낮 12시 20분쯤 북구 달천동의 15층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50대 여성과 이웃 주민 6명 등 총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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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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