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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 단일화 '물꼬'‥ 보수 '사분오열'
[앵커]민주·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보들이 정책토론회를 갖기로 하면서 단일화 협상에 물꼬가 트였습니다.반면 보수 진영은 사분오열 나눠지며 대결구도가 굳어지는 모양새입니다.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민주·진보 진영은 내란세력 청산과 지방권력 교체를 이번 선거 최대 화두로 내세웁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각 ...
최지호 2026년 04월 15일 -

김상욱·김종훈·황명필, 17일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김 의원은 각 정당 차원의 단일화 논의가 시작되기 전에 시장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알아보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이에 대해 진보당 김종훈,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가 참...
최지호 2026년 04월 15일 -

민주·진보도 단일화 '난항'‥ 역대급 '다자구도'
[앵커]울산시장 선거가 전례 없는 다자구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국민의힘 내분 여파로 보수 진영이 갈라진데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단일화도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 여파로 난항을 겪게 됐습니다.여기에 조국혁신당도 시장 선거에 뛰어들었고 개혁신당 창당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내...
최지호 2026년 04월 14일 -

민주당 부울경 시도지사 후보 "메가시티 즉시 복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 후보가 부울경 해양수도 메가시티를 6.3 지방선거 공동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울산 김상욱, 부산 전재수, 경남 김경수 후보는 오늘(4/14) 경남 김해봉하마을에서 공동 출정식을 열고, 부울경 메가시티를 즉시 복원해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확보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대기업 투...
최지호 2026년 04월 14일 -

'보수 불패' 남구갑‥ 전략 공천 '승부처'
[앵커]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기로 하면서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게 됐습니다.남구갑은 역대 총선에서 보수 진영 후보가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지역구인데요.더불어민주당은 지역 연고가 있는 정치 신인으로, 진보당은 경쟁력 있는 후보를 전략 공천해 보수 ...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진보당 "민주당 평택을 무공천해야 울산 단일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논의가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진보당은 민주당에 울산시장 단일화 조건으로 김재연 상임대표가 출마하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민주당은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 전 지역에 후보를 다 내겠다는 입장이어서,...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민주당 "남구갑 보궐선거 울산 출신 전략공천"
더불어민주당이 남구갑 보궐선거 후보로 울산 출신 신인 정치인을 영입해 공천할 것으로 보입니다.민주당은 최소 10곳에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되는 6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울산 남구갑 지역을 먼저 정리할 생각이라며, 울산 출신 법조인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남구갑 보궐선거는 김상욱 울산시장 ...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고호근 "국민의힘 경선 거부‥ 무소속 출마"
고호근 국민의힘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당의 경선을 거부하고 무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고 후보는 과거 허위 당원을 입당시키고, 공유재산을 시세보다 비싼 값에 매입한 의혹이 있는 김영길 중구청장과의 경선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박맹우 전 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울산시장 선거에 ...
최지호 2026년 04월 13일 -

김상욱, "의원직 이달중 사퇴"‥ 보궐선거 동시 실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의원이 4월 30일 전에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남구 주민들의 뜻을 존중해 이번 지방선거와 남구갑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도록 할 예정이라며 중앙당 지도부와 사퇴 시점을 조율중입니다.현재 민주당에서는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과 김두관 전 의원 등...
최지호 2026년 04월 12일 -

민주당 북구청장 후보에 이동권
민주당 울산시당이 북구청장 후보로 이동권 전 북구청장을 공천했습니다.이동권 전 북구청장은 백운찬 전 시의원과의 경선에서 승리하며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민주당은 북구청장을 끝으로 기초단체장 5개 선거구 공천을 마무리했으며,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등 민주 진보 진영과의 후보 단일화 협상에 나설 전망입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