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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첫 당정협의회‥'공공기관 이전' 맞손
[앵커]민선 9기 울산시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국비 확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특히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과 산업 AX실증센터 건립 등 핵심 사업에 대한 정치권 지원을 요청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울산시와 더불어민주당 울산...
이용주 2026년 08월 25일 -

공단 이사장은 보은 자리?‥"임명 반대"
[앵커]울주군수의 선거 운동을 돕기 위해 사임했던 전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최근 이사장 공모에 다시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울주군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조국혁신당은 공단 이사장 자리는 선거 공신에게 보은인사를 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임용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홍상순 2026년 08월 24일 -

"지역의사제 울산 0명‥대책 마련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이 2027학년도에 신설되는 지역의사제에 울산이 지역의사를 1명도 배정받지 못한 데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진보당은 울산이 행정구역은 광역시지만,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는 경남 수준으로 의료 여건은 좋지 않다며 정부와 울산시가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울산은 전국 시도...
이돈욱 2026년 08월 24일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보은 인사 자리?"
울주군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오늘(8/24)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는 선거 공신을 위한 보은 인사 자리가 아니라며 임용을 반대했습니다.최인식 전 이사장은 지난 1월말 이순걸 울주군수의 선거운동을 돕겠다며 사직서를 낸 뒤, 이 군수가 재선에 성공하자 지난 18일 공모를 끝낸 공단 이사장 자리에...
홍상순 2026년 08월 24일 -

울산시의회 31일 첫 정례회..추경안 등 23건 심의
제9대 울산시의회가 오는 31일부터 17일간의 일정으로 첫 정례회를 개최합니다.의회는 정례회 기간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의 추가 경정 예산안과 의원 발의 조례안 8건 등 모두 2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한편, 9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돈욱 2026년 08월 23일 -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초청한 국회 토론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당원권 정지 10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당원권이 정지되면 당대표 선거 등 당내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정지되고, 당의 결정에 따라 당협위원장 자리도 잃을 수 있습니다.서 의원은 경솔한 언행으로 심려를 끼친 피해자분께...
이돈욱 2026년 08월 21일 -

김태선 의원, 민주당 당 대표 비서실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김태선 의원이 새로 선출된 김민석 당대표 비서실장에 임명됐습니다.김민석 신임 당 대표는 어제(8/17) 정기전국당원대회를 마친 뒤 김 의원을 비서실장에 박성준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각각 임명했습니다.1979년생인 김태선 신임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 수행실장을 지냈으며, 김민석...
이돈욱 2026년 08월 18일 -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김기현 의원 사퇴하라"
지역 정치권에서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의원의 사퇴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김 의원이 기소 이후에도 특검을 비난하고 혐의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국민을 모욕하고 있다며, 의원직을 내려놓고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을 촉구했습니다.진보당 울산시당도 국민의힘 ...
이돈욱 2026년 08월 18일 -

특검, 김기현 등 국민의힘 의원 4명 불구속 기소
종합특검팀이 오늘 김기현을 비롯해 나경원, 윤상현, 권영진 등 국민의힘 의원 4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이들은 다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함께 인간벽을 형성하는 등 위력을 행사해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들의 적법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윤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정인곤 2026년 08월 14일 -

발전공기업 힘 모은 여야..시·의회도 손 잡나
[앵 커]여야 시의원들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울산 유치에 한 목소리를 내며 협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울산시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혀 김상욱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의 냉전 관계가 개선될지도 관심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이돈욱 202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