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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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은 막았지만‥재정 부담은 '가중'
[앵커]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오던 울산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협상이 오늘(8/28) 새벽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되며 출근길 대란은 피했지만, 버스업계의 손실을 보전해주는 울산시로서는 재정 부담이 갈수록 커지게 됐습니다.황두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아직 해가 뜨기 전인 이른 아침.시민...
황두길 2026년 08월 28일 -

지방정부학회, '지역 균형 발전' 학술대회 개최
민선 9기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논의하는 하계학술대회가 오늘(8/28)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으로 열린 학술대회는 지방정부와 공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모두 24개의 주제 토론이 진행됐습니다.학회는 수도권 집중화 현상과 지역 간 격차 확대 문제를 해...
정인곤 2026년 08월 28일 -

대현초 박하을, '문손잡이 도어 스토퍼' 대통령상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이 문손잡이를 돌려 문 아래쪽에 달린 도어 스토퍼를 조작하는 장치를 발명해 '전국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박하을 학생의 발명품은 특별한 센서 없이도 스토퍼를 작동시킬 수 있으며, 단순한 구조로 설계돼 제작비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
조창래 2026년 08월 28일 -

시내버스 노사 임협 타결‥버스 정상 운행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8/28) 새벽 임금협상 합의안을 마련하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불편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노사는 시급 5% 인상과 2028년부터 정년 65세 연장, 식비 1천 원 인상 등에 더해 울산시가 제시한 재정지원 방안을 통해 미적립 퇴직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협상 결렬시 노조는 오전 4시 ...
정인곤 2026년 08월 28일 -

경찰, 음주운전 집중 단속 598건 적발
울산경찰청이 지난 6월부터 석 달 동안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598건을 적발했으며 면허취소 381건, 면허정지 217건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단속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3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음주운전 사고 부상자는 53명으로 31.2% 줄었고, 사망자는 1명으로 같았습니다.
황두길 2026년 08월 28일 -

시내버스 노사 임협 타결‥버스 정상 운행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8/28) 새벽 임금협상 합의안을 마련하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불편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노사는 시급 5% 인상과 2028년부터 정년 65세 연장, 식비 1천 원 인상 등에 더해 울산시가 제시한 재정지원 방안을 통해 미적립 퇴직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협상 결렬시 노조는 오전 4시 ...
정인곤 2026년 08월 28일 -

시내버스 노사 막판 협상‥"첫 차 멈추나?"
[앵커]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 전 마지막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오늘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내일(8/28) 첫 차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가 멈춰서게 됩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지방노동위원회의 마지막 조정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갑니다.이번 조정...
이다은 2026년 08월 27일 -

청량~범서 국도 신설‥문수로 우회로는 '본궤도'
[앵커]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지하철이 없는 울산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도로 확장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신복교차로를 통과하는 기존 14호선 국도를 대체할 청량·범서 간 국도 신설 계획이 정부 심의를 통과했고, 문수로 우회도로는 심의 대상에 선정됐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남구 울산대학교와 신복교차로, ...
이용주 2026년 08월 27일 -

'회야댐 수문 설치' 확정‥국비 855억 확보
울산시의 숙원사업인 회야댐 수문 설치사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신규댐 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이 사업은 기존 회야댐 여수로에 폭 20m, 높이 7.3m 규모의 수문 5개를 설치해 홍수조절용량 8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하는 내용으로 국비 855억 원 등 총 9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울산시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
이용주 2026년 08월 27일 -

HD현대중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66.18% 찬성
올해 임단협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HD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8천 여 명을 대상으로 사흘 동안 실시한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66.18%가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파업권을 획득한 노조는 내일(8/28)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구체적인 파업 일정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다은 202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