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내가 죽어도 모르겠구나"‥ 마음에도 '한파'
◀ 앵 커 ▶겨울철 한파는 누군가에게는 생활의 불편을 넘어 위험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몸의 추위 만큼이나 견디기 어려운 건 마음속 한파라고 하는데요.추위 속에서 고립과 불안에 떠는 이웃들을 위한 심리지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오래된 주택에서 홀로 지내는 80대 어르신.차디찬 겨울바...
이다은 2026년 01월 18일 -

[영상인] "올해도 합니다", 23년째 사랑의 군고구마
◀ 앵 커 ▶현장에서 직접 만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영상기자의 시선으로 전달하는 영상인 뉴스.겨울이 오면 군고마를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벌써 23년째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사람들을 전상범 영상기자가 만나봤습니다.장소자막 2026년 1월 7일울산 북구 천곡동ef...
전상범 2026년 01월 18일 -

입주 1년 이상 지연‥ "해약 원하면 돌려줘야"
분양 공고보다 입주가 1년 이상 지연되자 주택조합을 상대로 해약을 요청하며 매매대금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한 수분양자가 일부 승소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울산지법 민사15단독은 오피스텔 분양권을 매입한 A 씨에게 주택조합이 2천 700여만 원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21년 당시 2024년 8...
정인곤 2026년 01월 18일 -

온양·언양 산불 피해지 복원 추진
울주군이 지난해 3월 발생한 온양과 언양 산불 피해지에 대한 복원과 복구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산불 피해 지역은 자연 회복력을 우선으로 하되 자연복원이 힘든 곳은 백합나무나 유실수 등을 심을 예정입니다.온양읍 산불 피해 면적은 373ha, 언양읍은 72ha로 온양읍은 자연 회복에 초점을 두고 언양읍은 계획복...
홍상순 2026년 01월 18일 -

건조한 날씨에 '산불조심기간' 조기 시행
최근 울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자 산림청이 다음 달 1일로 예정했던 산불조심기간을 오는 20일로 앞당겨 시행합니다.산림청은 오는 5월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과 산불방지인력 고용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울산지역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
정인곤 2026년 01월 18일 -

계약학과 인기‥ UNIST 반도체공학과 59 대 1
최근 대기업과 연계된 대학 계약학과의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UNIST 반도체공학과가 대기업 계약학과 가운데 정시 경쟁률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종로학원이 공개한 2026학년도 대학 정시 모집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연계된 UNIST 반도체공학과의 정시 경쟁률은 59.2 대 1로 DGIST(디지스트) 반도체...
정인곤 2026년 01월 18일 -

북구, 노후 하수관로 매설 지역 지반탐사
북구가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노후 하수관로 매설 지역을 대상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합니다.북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반탐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해 7천33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탐사는 하수관로 매설 후 20년 이상 지난 염포로와 매곡로 일대 약 35km 구간을 대상으로, 지하 공동을 확인하는 방...
이다은 2026년 01월 18일 -

건조한 날씨에 '산불조심기간' 조기 시행
최근 울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자 산림청이 다음 달 1일로 예정했던 산불조심기간을 오는 20일로 앞당겨 시행합니다.산림청은 오는 5월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과 산불방지인력 고용으로 신속한 산불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울산지역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
정인곤 2026년 01월 16일 -

관리자도 성폭력 가해‥ "학교 못 믿겠다"
◀ 앵 커 ▶울산의 한 사립고에서 벌어진 교사간 성폭력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울산교육청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4명의 추가 피해자가 나와 지역 사회의 공분이 커지고 있는데요,관리자까지 가해자에 포함돼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교육청이 교사간 성폭력 사태가 벌어진 한 사립고...
홍상순 2026년 01월 15일 -

'10명 사상 에쓰오일 사고'‥ 실무자 실형·경영진 무죄
지난 2022년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에쓰오일 폭발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당시 생산팀장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화학물질 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생산팀장 A 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에쓰오일 법인에 벌금 1억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
정인곤 202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