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간절곶 해맞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전체 근무 인력을 50% 늘리는 등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이번 해맞이 행사에서 인원 밀집 방지,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응급상황 대응 철저 등 3가지 중점사항을 세우고 관련 인력 1479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이와 함께 울주경찰서, 울주문화재단과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행사 운영 전반과 교통안전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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