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오늘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1천907명 가운데 1천798명이 투표에 참여해 68.6%가 찬성표를 던지며 잠정합의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번 합의안에는 기본급 8만 원과 복지수당 2만 원 인상, 격려금 250만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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