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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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앞두고 설명회
6.3 지방선거 시장·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입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가 열립니다.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3일 등록이 시작되는 시장·교육감 예비후보 대상자를 대상으로 선거운동 주의사항, 회계처리 규정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구청장과 시·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 달 20일부터, 군수와 군...
최지호 2026년 01월 18일 -

방과후 활동·체험시설도 '성범죄자' 취업 제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청소년 시설에도 성범죄 경력자의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이 발의됐습니다.초중등 교육법은 성범죄자의 아동·청소년 기관 취업을 제한하고 있지만, 지방자치법이나 청소년 활동 진흥법에 따라 운영되는 방과 후 체험 활동 시설은 취업제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습니다.관련 법률을 대표 발의한 국민의...
최지호 2026년 01월 18일 -

이재명 대통령,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개최합니다.이 대통령은 오늘(1/16) SNS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에서 개최한다"며 시민 200분을 모신다고 안내했습니다.또, 울산이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시민...
이용주 2026년 01월 16일 -

고호근 전 시의원, 중구청장 선거 도전
국민의힘 소속 고호근 전 시의원은 오늘(1/15) 중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상권을 부활시켜 다이내믹 중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고 전 의원은 혁신 행정으로 종갓집 중구를 울산의 중심 도시로 재도약시키겠다며, 도시공사 본부장과 시·구의원을 두루 경험한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 밀착형 정책을 실현할 것...
최지호 2026년 01월 15일 -

진보당 "통합돌봄 국가·지자체가 책임져야"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는 3월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기본서비스 전환을 요구했습니다.진보당은 시민 59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90% 이상이 돌봄서비스 운영 주체로 정부와 지자체를 꼽았다고 밝혔습니다.또, 절반 이상인 55%가 돌봄 서비스는 모든 사람에게 제공해야 한다...
최지호 2026년 01월 13일 -

임채오 북구의회 의원, 북구청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채오 북구의회 의원이 오늘(1/13) 북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 혁신으로 국제도시 북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임 의원은 노동자 중심 도시 북구는 자동차 산업을 기반으로 국가 전략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민선7기 후반기 의장을 지낸 경험과 추진력으로 북구의...
최지호 2026년 01월 13일 -

송철호 "김두겸 시장, 윤석열 내란에 사죄해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송철호 전 시장이 윤석열 내란에 대한 김두겸 시장의 사죄를 촉구했습니다.송 전 시장은 김 시장이 불법 계엄 선포 이후 단 한마디의 사과와 공식 입장 발표가 없었다며, 그간의 태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시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6년 01월 12일 -

새미래민주당, 지방선거 준비단 발족
새미래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1/12)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전 지역구 공천을 목표로 지방선거 준비단을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새미래민주당은 광역단체장과 시·구의원, 국회의원 보궐 등의 선거에 출마할 후보를 공모할 계획이며,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일할 참일꾼을 공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1월 12일 -

[6.3 지방선거] 빨라지는 사퇴 시간표‥ 보궐선거도 변수
◀ 앵 커 ▶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직자들의 출마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공직자는 선거일 90일 전에,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30일 전에만 사퇴하면 출마할 수 있지만,빠르면 이달부터 사직서를 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설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선거법에 따른 공직자 사퇴 마감 시한은...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 -

진보당 "울산 국민의힘도 비상계엄 사과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을 사과한 만큼 울산시당 소속 지역 정치인들도 시민들에게 속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진보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행한 내란에 동조하고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들은 잘못을 반성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의 뜻을 시민...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