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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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운수종사자 의무교육 온라인으로 실시
화물차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화물차 운수종사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관련 법령과 안전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교육은 울산화물자동차운수사업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부터 신청한 뒤 받을 수 있으며, 휴...
유희정 2023년 07월 29일 -

'교권 침해' 이틀만에 200건 접수
[앵커] 서울 초등학교 교사 사망사건을 계기로 울산의 한 교원단체가 교권침해 사례를 접수했더니 이틀만에 200건 이상이 접수됐습니다. 울산교육청이 집계한 공식 통계보다 2배 가까이 많은 것인데, 현장에서는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새벽2시에 술에 취한 학부모가 전화로 1시간동안 ...
홍상순 2023년 07월 28일 -

울산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울산 지역 해안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돼 어패류 섭취와 고위험군 감염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 유행 예측 조사 결과, 지난 17일 주전 몽돌해변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
이용주 2023년 07월 28일 -

경찰, "'수상한 우편물' 위험물질 없다" 결론
경찰이 울산에서 시작된 해외 우편물에서 인체에 유해한 위험 물질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결론냈습니다. 경찰청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성분이 불분명한 물질이 인체에 해로운지 확인하는 미지 시료 검사 결과 위험물질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테러 연관성 조사를 마무리하는 한편 브러싱스캐과 관...
정인곤 2023년 07월 28일 -

안과병원 주차하다 차량 돌진.. 운전자 등 부상
오늘(7/28) 오전 10시쯤 남구 삼산동 안과병원 주차장에서 주차중이던 승용차가 갑자기 속도를 내 건물과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병원 직원이 다치고 건물 외벽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주차를 하다 제동이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로 차에서 내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정인곤 2023년 07월 28일 -

9월 대입 수시모집 앞두고 진학 특강
오는 9월11일부터 시작하는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12차례 진학특강을 실시합니다. 서울권과 영남권 주요 대학 지원전략, 면접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에 개별 상담을 신청하고 내신 성적을 사전에 제출하며 예년 합격선을 기준으로 대...
홍상순 2023년 07월 28일 -

"누구 하나 해치고 싶다" 112 신고..30분 만에 체포
[앵커] 둔기를 구입한 후 "누구 하나 해치고 싶다"고 스스로 112에 신고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신림역 살인사건 같은 끔찍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고 단계의 비상 출동 작전을 벌여 30여 분 만에 이 남성을 찾아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택시에서 내린 남성이 차량 정비소로 걸어 ...
정인곤 2023년 07월 27일 -

이예로 10월 말 완전 개통..청량-옥동 막바지 공사
[앵커] 최근 긴 장마 때문에 울산의 남북 교통축인 이예로의 완전 개통이 추석 전에는 힘들 전망입니다. 이예로의 마지막 남은 공사 구간인 청량-옥동 도로가 오는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막바지 공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주군 청량과 남구 옥동을 잇는 총연장 1.6km 구간의...
이용주 2023년 07월 27일 -

화력발전소 인근 해상 예인선 좌초.. 3명 구조
오늘(7/27) 오전 7시 37분쯤 남구 남화동 울산화력발전소 인근 해상에서 48톤 견인용 예인선이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선박이 좌초되어 기울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선원 3명을 구조했으며, 해양오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민간 예인선을 동원해...
이다은 2023년 07월 27일 -

전교조 "교육감이 교원 대신 악성 민원인에 소송해야"
전교조 울산지부는 서울 초등학교 한 교사의 사망을 계기로 실질적인 교권 보호가 이뤄져야 한다며 울산시교육청에 13개 대책안을 제시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원 개개인이 소송을 진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교육감이 교원 대신 악성민원인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학생에 대한 생활지도를 정당한 공무행위로 ...
홍상순 2023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