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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 110만명 턱걸이 "생활인구 도입해야"
[앵커] 지방도시의 인구감소로 지역소멸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인구관리 정책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일시 지방도시에 체류하는 사람도 인구에 포함시키는 '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하자는 건데, 실제 선진국에서는 이 개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상욱 2023년 07월 23일 -

울산 자동차 신규 등록 증감률 전국 1위
올해 상반기 울산에 신규 등록된 자동차가 1년 전 보다 46% 넘게 늘어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감률을 보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울산에 신규 등록된 자동차는 2만 4천여 대로 작년 상반기 1만 6천여 대 보다 46.3% 증가하면서 전국 평균 11.7%보다 높았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 인구가 110만 6천여 명인 점을 감안...
이다은 2023년 07월 23일 -

과밀학급 문제 해소 '모듈러 교실 ' 난항
울산교육청이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듈러 교실을 설치하려고 했지만 일부 학교와 학부모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의 교장과 학부모들은 모듈러 교실 설치 시 운동장의 크기가 축소되어 체육활동 등 학생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에 제약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모듈러 교...
이다은 2023년 07월 23일 -

울산해경 한 달간 어선 해양오염 집중 단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는 24일부터 4주간 중형 소형 어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 단속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어선 내 폐유, 폐기물 등 오염물질을 절차에 따라 처리하는지와 불법 장비 설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 74건 중 어선에서 발생한 사고는 1...
이다은 2023년 07월 23일 -

휴대폰으로 대리기사 폭행 5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 12부는 운전중인 대리기사를 폭행한 50대 A 씨에 대해 운전자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울주군의 한 삼거리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50대 대리기사의 뒷통수를 휴대전화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출동한 경찰...
정인곤 2023년 07월 23일 -

울산에서 시작된 해외 우편물 신고.. 하루 1,000건
울산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시작된 주문한 적 없는 수상한 해외 우편물과 관련된 신고가 어제 하루 전국에서 1천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다르면 대만 등에서 배송된 소포에 대한 112 신고가 어제 하루 전국에서 987건 접수됐으며 유해물질 검출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
정인곤 2023년 07월 22일 -

명덕호수공원에 어린이 놀이터 들어선다
동구는 명덕호수공원에 730여 제곱미터 면적의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27일 준공 예정인 어린이 놀이터에는 집라인 놀이대를 비롯해 조합 놀이대와 휴게 데스크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놀이터 주변에는 광나무 등 350그루의 나무와 공조 팝 등 초화류를 심어 산책로를 조성합니다.
이다은 2023년 07월 22일 -

이차전지산업 육성위원회 신설 추진
울산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울산시가 이차전지산업 육성위원회 신설을 추진합니다.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기업 임직원과 전문가 등 10명 이내로 위원회가 꾸려질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이차전지 육성 계획과 기반시설 조성 등에 대한 심의를 맡게 됩니다.
유영재 2023년 07월 22일 -

울산 전지훈련 구슬땀.. 연고지 정착도 '준비'
[앵커]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울산 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부터 운동선수들의 숙소인 구단 클럽하우스도 울산으로 옮겨올 전망인데, 팬들을 만족시키는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전지훈련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EFF) 기합소리 무더운 날씨 속 전지훈련에 돌...
정인곤 2023년 07월 21일 -

"수상한 소포 발견하면 열지 말고 즉시 신고"
이처럼 전국 곳곳에서 유사한 소포가 배달됐다는 신고가 이어지면서 행정당국이 유해 물질로 의심되는 해외 우편물은 열어보지 말고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울산경찰은 외국에서 주문한 적 없는 우편물을 받는 경우 개봉하지 말고 즉시 112나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관련 의심 ...
정인곤 2023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