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해안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돼 어패류 섭취와 고위험군 감염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 유행 예측 조사 결과, 지난 17일 주전 몽돌해변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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