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CCTV 관제센터가 이틀 동안 실종자 2명을 잇달아 발견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관제센터는 지난 24일 80대 치매 노인이 실종됐다는 경찰의 협조 요청을 받고 접수 1시간 40여 분 만에 실종자를 발견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20대 남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40여 분 만에 발견을 도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