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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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공중화장실..에어컨은 '쌩쌩'
[앵커]태화강변에 있는 공중화장실에는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에어컨이 설치돼 있습니다.요즘 같은 무더위에 휴게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하지만 한밤중에도 에어컨이 가동되면서 불필요한 전력 낭비라는 지적입니다.황두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아직 여름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오전 시간대.시민들이 ...
황두길 2026년 08월 23일 -

현대차 노사 교섭 재개‥내일(8/24) 부분파업 유보
현대차 노조가 사측과 올해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내일(8/24) 예고했던 부분파업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노사는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교섭을 중단한 채 부분파업을 이어왔고, 지난 21일에는 10년 만에 하루 8시간 전면파업을 벌이기도 했습니다.노사는 올해 임금 인상 규모, 상여금 50% 인상, 노조 활동...
이다은 2026년 08월 23일 -

울산시내버스 노조 2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2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입니다.시내버스 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에 신청한 조정이 결렬되고 투표에서 과반이 찬성하면 오는 28일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시내버스 노사정협의회를 꾸린 울산시는 내일(8/24) 시청에서 2차 회의를 열고 합의점을 논의...
이다은 2026년 08월 23일 -

동구 방어진활어센터에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8/22) 10시 43분쯤 동구 방어진활어센터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활어센터 내부 수색 결과 인명피해나 대피하지 못한 인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시각에 불이 난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8월 23일 -

"정치 얘기 그만" 대리운전 기사 폭행 60대 벌금
대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리운전 기사의 빰을 때린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김정진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2023년 6월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를 하기 위해 운전중이던 대리운전 기사 50대 B 씨에...
홍상순 2026년 08월 23일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파업 돌입
현대차 노조가 지난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이번 파업에 참가하는 현대차 전체 조합원은 3만 9천여 명으로 울산공장뿐만 아닌 전주와 아산공장의 모든 생산라인이 멈추게 됐습니다.노사가 앞서 열린 16번의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임금협상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오...
정인곤 2026년 08월 21일 -

울산 첫 전시 가정 '긴급 채혈' 기동 훈련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시 상황을 가정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울주군과 군·경, 울산혈액원 등은 오늘(8/21)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전시에 대규모 부상자 발생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설정해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점검했습니다.훈련 참여자 170여 명이 채혈에 참여했으며 채혈로 확보한 혈액은 울산...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 장학금 3천만 원 기부
울산 동구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이 오늘(8/21) 울산교육청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3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황 원장은 지난 2020년 첫 5천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2억 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이밖에 동구 방어동에 있는 연면적 283㎡규모의 3층 건물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교육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10년 만에 '전면파업'‥"지역경제 걱정"
[앵커]임금협상 난항으로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1)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합니다.계속된 파업으로 매출 손실액이 2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현대차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정치권에서도 조속한 임협 타결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아직...
정인곤 2026년 08월 20일 -

[단독][연속기획] 2031년까지 늘어나는 지역의사‥울산은?
[앵커]내년부터 도입되는 지역의사제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으로 향후 울산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들어봤습니다.울산도 인천처럼 지역의사를 배정받을 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하는 동시에 울산형 지역의사제도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입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2027학년도 대학...
홍상순 202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