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낮 12시46분쯤 울주군 온산읍 샤힌프로젝트 현장에서 40대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안전 담당 직원인 A 씨는 전날 작업자 1명이 타워 드럼 안에 들어갔다가 다치자 원인 파악을 위해 타워 드럼 안에 혼자 들어갔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밀 감식과 함께 A 씨 부검 등을 통해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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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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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22:35
5.24에도 같은 장소에서 1명 쓰러졌고
오늘 아침 조회시간에는 지병에 의해서 쓰러졌다고
사고 축소시켰어요
2026-05-26 06:44
정확한 사고 조사도 없는 가운데 작업 강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사람이 죽어나는데도 그저 공사만 강행하고 있고, 정확한 조사가 시작도 되지 않았음에도, 그저 작업만 강행시키는 현장입니다.
2026-05-26 06:46
후속 취재 부탁드립니다.
노동부에서도 현장 작업 중지 등 어떠한 조치가 없고, 사람이 죽었음에도 그저 작업강행만을 외치는 업체 규탄합니다.
노동자들이 얼마나 죽어야만 현장이 멈추고, 안전이 확보가 됩니까?
쓸데 없이 보여주기 식으로만 안전을 외치고, 사람이 죽어도 그저 축소 은폐만을 우선으로 하는 업체입니다. 현장 소장들은 공기를 어떻게든 줄여보겟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공사를 강요하고, 다치면 산재처리도 없이 그냥 축소 공상처리만을 해주고 노동자들은 해고를 해버리는 현장 현실입니다.
2026-05-26 07:19
사람이 죽었는데 작업을 시키고 이거 먼가요?
2026-05-26 08:46
노동부는 뭘하고있나요?
작업자가 사망했는데 회사는 일언반구도없고
그저 공사만을 강행시키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죠? 같은 한통속 인가요?
또한 플랜트울산지부는 조합원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보고하시길 강력히 바랍니다.!!!!
2026-05-2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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