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교육청은 최근 인쇄물 발주를 빌미로 업체 신뢰를 얻은 뒤 물품 대리 구매라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채는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의심 전화를 받으면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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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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