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의 합계출산율이 1분기 기준 7년 만에 최고치인 1.08명을 기록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1천59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5%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가 눈에 띄게 늘면서 1분기 울산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년 동기 보다 0.13명 늘었고,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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