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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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물놀이장 21일 개장.. 한 달 동안 운영
동구가 18일 개장 예정이었던 지역의 공원 물놀이장을 호우 등을 이유로 연기해 오는 21일부터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방어동, 전하동, 동부동 등 총 3곳에 있으며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합니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환경 정비 등을 이유로, 비가 오는 날은 수질 오염 우려가 있어 운영하지 ...
이다은 2023년 07월 20일 -

5년간 아동학대 신고된 교사 80명.. 20건은 무혐의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 발생 이후 악성민원에 교사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최근 5년간 교사가 아동학대로 신고된 건수가 8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교사가 아동학대로 신고된 ...
정인곤 2023년 07월 20일 -

외국 우편물 테러 의심 사건 발생.. 경찰 수사
울산 동구의 한 성인 정신지체 생활시설에서 외국 우편물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7/20) 낮 12시 30분쯤 해당 시설에 발송지가 대만으로 추정되는 해외 우편물이 도착해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직원 3명이 호흡곤란과 마비증세를 보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직...
정인곤 2023년 07월 20일 -

[심층] 버려진 영아 시신 사건..처벌 불가능?
[앵커] 울산의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죽은 채 발견된 영아의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서 새로운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인이 나오지 않으면서 영아 시신을 내다버린 여성을 처벌할 수 있냐 없냐를 놓고 수사기관과 전문가들 간에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정인곤 기자가 심층 취...
정인곤 2023년 07월 19일 -

하천 불어난 잠수교 "종아리 물 차도 위험"
[앵커]어제(7/18) 울산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잠수교를 건너던 60대 남성이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보다 하루 앞서 다른 잠수교에서도 사망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잠수교를 건널 때 물이 종아리까지만 차올라도 위험하다며 하천 물이 불어났을 때 잠수교 이용을 자제해야 ...
이다은 2023년 07월 19일 -

계류장 없는 태화호.."장생포항 힘들다" 난색
[앵커] 국내 최초로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제작한 최첨단 선박인 울산태화호가 운항은 시작했으나 제대로 된 계류장이 없이 떠돌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장생포항을 최적지로 보고 남구청과 협의를 하고 있지만 남구청은 이 선박이 장생포항에 계류하면 전망을 훼손할 수 있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이용주 2023년 07월 19일 -

울산교육감 직속 학교폭력근절추진단 출범
천장수 울산교육감이 1호 결제한 학교폭력근절추진단이 오늘(7/19) 출범했습니다.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근절 추진단은 울산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과 울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계장, 변호사, 교사 등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추진단은 반기별로 정기회의를 열어 학교폭력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학교폭력 근절·예방 교육 확...
유영재 2023년 07월 19일 -

HD현대, 경북 폭우 피해 지역에 중장비 지원
최HD현대그룹 산하 현대건설기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봉화군에 인력과 복구장비를 긴급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건설기계는 6톤급 굴착기 20대와 인력 20명을 폭우로 훼손된 도로와 산사태 현장, 하천 등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자발적으로 흔쾌히 중장비 지원을 결정해준 HD현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
정인곤 2023년 07월 19일 -

비상근무 기간에 만취해 운전대 잡은 경찰 적발
경찰이 폭우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경찰관이 목격자의 신고로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어제(7/18) 저녁 11시쯤 남구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23%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 ...
정인곤 2023년 07월 19일 -

하천 범람 우려 대피..포트홀 100건
이밖에 어젯밤 울산지역에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에서는 하천범람 등이 우려돼 일부 주민들이 사전 대피했습니다. 북구 동천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둔치 일부가 물에 잠겼습니다. 또, 아스팔트 포장 도로에 구멍이 생기는 포트홀이 100여건 발생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