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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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마약중독자 치료예산 상반기 모두 소진
울산이 정부로부터 받는 마약류 중독자 치료 예산이 올해 6월을 기준으로 모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는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 예산으로 250만 원이 배정됐고, 지난 6월을 기준으로 모두 지출돼 남은 예산이 없는 상황입니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부터 예산이 증가하면서 치료보호 ...
유희정 2023년 11월 04일 -

울산 남성 공무원 육아휴직 사용률 18.4%
울산지역 남성 공무원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여성 공무원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용혜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만 8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울산지역 공무원 중 여성은 48.7%가 육아휴직을 사용했지만, 남성은 18.4%에 그쳤습니다.용혜인 의원은 남성들이 보다 자유롭게 육아...
유희정 2023년 11월 04일 -

울산대병원 노조 파업 10일째.. 투쟁 집중 결의대회
울산대병원 노동조합 파업투쟁이 10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11/3) 오후 2시 울산대병원 신관 앞에서 파업투쟁 집중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부족한 인력 충원과 실질임금 인상 등 근로조건 개선을 핵심 요구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노조와 병원은 파업 이후 매일 교섭을 진행...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여중생 위협해 돈 뺏으려던 50대..출동한 경찰에 검거돼
울산남부경찰서는 길 가던 여중생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11/3)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거리를 지나는 여중생에게 벽돌을 보여주며 따라오라 협박한 뒤 돈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피해 학생이 저항하자 달아나다 신고를 받...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울산 청년들 '부산으로' 중장년 '경북으로'
◀ 앵 커 ▶부울경 동남권 지역에서 울산의 인구 순유출률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인을 분석해보니, 울산의 청년층은 부산으로,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경북으로 이동한 인구가 가장 많았습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올 3분기 울산지역 전입자는 2만7천299명, 전출자는 2만87천935명입니다.울산 인구 1천636명이 ...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울산 신복교차로에 화살표 신호등 확대
로터리에서 평면교차로로 변경된 이후 혼란을 겪고 있는 울산 신복교차로 개선을 위해 화살표 신호등이 확대됩니다.울산경찰청은 현장 점검 회의를 열고 12월까지 대학로 방향 차로 증설, 고속도로 방향 우회전 전용차로 확보, 화살표 신호등 확대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또 고속도로 방향 횡단보도 위치 조정, 횡단보...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울산 교육발전특구 선정 준비 나서
정부가 지역에서 양질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에 자율권을 주는 '교육발전 특구' 도입을 추진하면서 울산도 준비 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교육자유특구는 유아 단계의 보육부터 초중고 교육 등 기존 교육부가 주도하던 공교육에 지방정부가 주도권을 발휘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울산 내년도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준비
울산시가 내년도 제3회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 공모를 위한 준비에 나섭니다.지방시대 엑스포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중앙부처, 17개 광역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책 행사로 올해 2회 엑스포는 대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지난해 1회 엑스포를 연 부산의 경우 생산유발효과 326억...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부울경 초광역권에 해오름동맹도 도전
[앵커]정부가 발표한 지방시대 종합계획에서 울산이 부울경 초광역권에 포함되면서 부산시가 주도하는 있는 초광역 경제동맹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부울경 경제동맹과 달리, 울산이 중심이 된 해오름동맹도 지원특별법을 제정해 두 개의 초광역 경제동맹을 성공시키겠다는 게획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석유화학공단 불나면 "공업용수 나눠 쓴다"
[앵커]석유 화학공단에서 불이 나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장시간 화재 진압으로 소방 용수가 부족할 것을 대비해 다른 기업에서 물을 쉽게 끌어올 수 있도록 하는 공유 배관이 설치됐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석유화학공장. 소방관들이 옥외탱크 저장소에 물대포...
이다은 2023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