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제3회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 공모를 위한 준비에 나섭니다.
지방시대 엑스포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중앙부처, 17개 광역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책 행사로 올해 2회 엑스포는 대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회 엑스포를 연 부산의 경우 생산유발효과 326억원, 소득유발효과 72억원의 경제 효과를 일으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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