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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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인사 청문회 준비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임용후보자로 HD현대중공업 김규덕 전무가 내정됨에 따라 울산시의회가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울산시의회는 오는 17일 회의를 열고 인사 검증에 참여할 시의원 5명을 선임한 뒤 오는 23일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김두겸 시장은 지방 정부와 기업간의 파격적인 인사...
홍상순 2023년 11월 09일 -

울산시 내년도 예산 4조 7천932억원 편성
울산시가 내년도 본예산으로 4조 7천932억원을 편성했습니다.시는 지방채는 발행하지 않고 건전재정 정책을 유지하면서 복지 민생에 1조 7천616억 원, 일자리, 기업에 4천879억 원, 미래 신산업 4천29억 원, 안전 8천87억 원, 문화 2천464억 원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내년도 지방세 수입...
이용주 2023년 11월 09일 -

전국 의대 수요 조사..울산대 "60명 이상 증원 희망"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오늘(11/9)까지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희망 증원 수요를 마감한 가운데 울산대 의대는 최소 60명 이상 증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울산대 의대는 학생 1인당 교수 비율이 3.13명인데다 서울과 울산, 강릉 등 3개 병원에서 실습이 가능해 현재 40명인 의대 정원을 100명 이상으로 늘릴...
홍상순 2023년 11월 09일 -

울산 럼피스킨 긴급 백신 접종 완료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한 울산지역 긴급 백신 접종이 모두 완료됐습니다.울산시는 이달 1일부터 지역 한우 농가 3만 9천497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반을 투입해 어제(11/8) 긴급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시는 항체 형성 기간까지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다며 소독 등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이용주 2023년 11월 09일 -

삼일여고 2025년부터 신입생 배정..남녀공학 전환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25년부터 삼일여고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해 신입생을 다시 배정하기로 했습니다.배정규모는 5학급에 120명 정도로, 사전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해 당초 계획보다 신입생 배정을 1년 늦추기로 했습니다.삼일여고는 학교건물의 붕괴 위험 때문에 지난 2021년부터 신입생을 받지 못했으며 현 건물을 헐고 ...
홍상순 2023년 11월 09일 -

학교생활규정표준안 두고 교원단체 찬반논란
울산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보낸 '학교생활규정 표준안'을 두고 교원단체가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울산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늘(11/9) 기자회견을 갖고 교실에서 분리 조치된 학생들을 교장, 교감이 책임질 경우 관리자는 다른 일을 할 수 없다며 표준안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반면 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 ...
홍상순 2023년 11월 09일 -

찾아가는 전세 피해지원 상담소 운영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찾아가는 전세 피해지원 상담소'가 운영됩니다.상담소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운영되며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상담을 원하는 피해자는 운영기간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동산등기부등본, 임대차계약서...
이용주 2023년 11월 09일 -

울산박물관 11년째 개인 소장 문화재 '무료 훈증소독'
울산박물관이 개인 소장 문화재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무료 훈증소독 신청을 받습니다.훈증소독이란 생물 피해에 취약한 문화재를 밀폐된 공간에서 살충·살균해 곰팡이, 좀벌레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예방 처리를 말합니다.박물관은 2013년부터 11년째 매년 지역 문화재 보존을 위한 훈증소독을 실시해 지난...
이용주 2023년 11월 09일 -

샤힌프로젝트 걸림돌 주차장·야적장 '숨통'
[앵커]에쓰오일이 9조 3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규모 석유화학시설을 짓는다는 샤힌프로젝트 소식 올해 초 전해드렸는데요.근로자를 위한 주차장과 야적장 확보가 어렵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제기되면서 울산시가 정부를 설득해 관련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에쓰오일의 샤힌프로젝트 공사현장....
이용주 2023년 11월 08일 -

"장학사 초과근무 과하다" 의혹..태양광 설비 적자 운영
[앵커]울산교육청에 근무하는 장학사들이 3년 동안 받은 초과근무 수당이 10억 원을 넘어, 울산시의회가 과다 수령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교육청이 설치 예산을 지원한 태양광 설비의 적자 운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울산시교육청과 강남·강북교육청에 근무하는 교육전문직은 160명. ...
홍상순 2023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