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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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회관 이전 첫 단추 끼웠지만 '안갯속'
[앵커]울산상의 이전 작업이 기존 건물 매각이 늦어져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공모만에 설계작이 선정됐습니다.첫 단추는 끼웠지만 기존 회관 매각은 여전히 진척이 없는 상황인데,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들을 이곳에 집적화 시키자는 제안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 -

광주도 공공의료원 설립 좌절 "울산과 연대"
울산에 이어 광주에서도 공공의료원 설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광주시는 대규모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족한 필수의료를 공급하기 위해 공공의료원이 필요하고, 자체 의료기금도 조성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기획재정부는 경제성 논리 등을 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진보당, "울산시 의료서비스 대책 마련해야"
진보당이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 의료현안에 대해 울산시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오늘(11/2)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대회 결과 공공병원과 달빛 어린이병원, 공공 군립병원, 울산대 의대 환원 등 의료 문제가 주민 요구 대다수를 차지했다며 울산시가 공론의 장을 마련해 전략을 만들어야 ...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영어유치원' 불법 명칭 사용 집중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영어유치원'이라는 불법 명칭을 사용하는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은 학원일 뿐 유치원이 아닌데도 유치원인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점검에서 명칭 표시를 위반하지 않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실제로 교육...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현대차 명촌정문 교차로에 좌회전 차로 1개 증설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 직진 차로가 하나 줄고 좌회전 차로가 1개 늘어납니다.울산시는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서 기존 1개로 운영되던 현대자동차 방면과 진장명촌지구 방면 좌회전 차로를 1개씩 늘리고 직진 차로를 1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차로 변경 공사는 오는 11일부터 3주...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도박장 업주 살해한 50대 징역 13년..검찰 항소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싸움을 말리는 도박장 업주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4월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게임장에서 도박을 하던 중 일행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했다 거절당하자 폭력을 휘둘렀고, 업주 B씨가 이를 말리자 앙심을 품어 흉기를 휘둘러 살해...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교육전문직 교장 임명 놓고 교총-교육청 이견
울산지역 교원단체인 울산교원총연합회는 장학사 같은 교육전문직이 조기 승진이나 교장 임명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울산교총은 교직 경험이 부족한 교육전문직이 교장으로 임명되면 학교 현장에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스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전문직의 교장 임명에 법적 문제...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울주군, 미국 LA 울주배 수출 판촉 홍보
울주군은 지난달 30일부터 미국 LA 현지에 '울주배 미국 수출 판촉 홍보단'을 파견해 울주배 시식과 판촉 홍보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울주군은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판로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 -

현대차 신규 인력 "울산 주소 갖기"..인구 회복 언제?
[앵커]현대자동차는 지역 인구 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울산시와 임직원들의 울산 주소 갖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에는 앞으로 많은 대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를 예정이여서 그동안 감소세를 면치 못하던 인구 회복에 도움을 줄 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김두겸 울산시장이 전기차 신공장 착공을 ...
이용주 2023년 11월 01일 -

"나몰래 내 집이 에어비앤비에?".. "누구집인 지 확인도 안해"
[앵커]직접 올리지도 않았는데 공유 숙박 사이트에 자기 민박집이 올라와 있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누군가 민박집 주인의 허락 없이 사이트에 등록해 대신 예약을 받아 온 건데, 누구나 쉽게 사이트에 호스트로 등록할 수 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유명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
이다은 202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