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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토양오염 우려 지역 실태조사 실시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토양오염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실태조사를 벌입니다.조사 대상은 어린이 놀이시설 19곳과 산업단지·공장지역 10곳, 폐기물 처리 관련 지역 10곳 등 70곳으로, 지난해보다 5곳 늘었습니다.울산시는 조사 결과를 국립환경과학원 지하수 정보시스템에 공개하는 한편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이용주 2026년 05월 25일 -

북구, 취약 노동자 대상 맞춤형 검진 지원
북구가 안전보건 관리 체계가 취약한 사업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지원에 나섭니다.지역 보건의료 전문기관이 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근골격계 질환 점검 등 맞춤형 검진을 지원합니다.다음달 경비 노동자를 시작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와 돌봄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검진...
이다은 2026년 05월 25일 -

부처님오신날 법요식‥불자 표심 얻기 유세전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울산지역 각 사찰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불교계는 법요식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등불삼아 서로 존중하는 화쟁의 지혜를 실천하자고 강조했습니다법요식이 열린 각 사찰 입구에는 6.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몰려 불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열띤 유세전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6.3 지방선거] 민주·진보 '경선 중단'‥보수도 '책임 공방'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여론조사 경선 도중에 중단됐습니다.김상욱 후보는 특정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된다며, 김종훈 후보는 김상욱 후보가 일방적으로 합의 정신을 위반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와 무소속 박맹우 후보도 단일화를 둘러싼 책...
최지호 2026년 05월 24일 -

[격전지를 가다] 3파전 남구청장 선거‥"내가 적임자"
[앵커]이번 6.3 지방선거 남구청장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남구의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후보들은 자신이 남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유세현장을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지난주 진보당과의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울산 6·3 지방선거 유권자 총 93만 6,171명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울산 유권자의 수가 93만 6천171명이라고 밝혔습니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93만3천여 명과 주민등록 재외국민 642명, 외국인 선거권자 2천300여 명을 합한 숫자입니다.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5천여 명 줄었고, 지난해 대통령 선거보다는 1천662명 증가했습...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울산 시의원 출마자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울산에서 6·3 지방선거 출마자의 선거 현수막이 무단으로 철거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울주군 시의원 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봉민 후보측은 지난 22일 언양읍에 설치한 현수막이 구겨진 채 방치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공직선거법상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할 경우 2년 이하 ...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아파트 소방 노즐 절도범 경주에서 검거
울산을 비롯해 영남권을 돌며 아파트 소화전에 있는 소방노즐을 상습적으로 훔친 40대가 경주에서 검거됐습니다.이 40대는 지난해 8월부터 울산과 경주, 포항, 대구 등지 아파트에 있는 소화전의 황동 재질 소방노즐 1만 1천여 개, 6억 8천만 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A 씨가 훔친 소방 노...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부부 싸움 도중 도시가스 방출 60대 징역형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부부 싸음을 하다 자신의 집에서 도시가스를 방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부부 싸움을 하다 화가 나자 가스 호스를 칼로 잘라 도시 가스를 1분 동안 방출시켜 이웃 주민의 안전을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홍상순 2026년 05월 24일 -

울산 고령자 바우처 택시 이용 급증
울산시의 고령자 바우처 택시 이용 건수가 시행 3개월 만에 월 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울산시는 이용 대상을 기존 85세 이상에서 80세 이상으로 확대한 결과, 지난 4월 이용 건수가 1만 335건을 기록해 올해 1월보다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고령자 바우처 택시는 기본요금 1천원, 최대 4천500원으로 1달에 최대 4...
이용주 202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