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안전보건 관리 체계가 취약한 사업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지원에 나섭니다.
지역 보건의료 전문기관이 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근골격계 질환 점검 등 맞춤형 검진을 지원합니다.
다음달 경비 노동자를 시작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와 돌봄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검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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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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