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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빨라지는 사퇴 시간표‥ 보궐선거도 변수
◀ 앵 커 ▶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직자들의 출마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공직자는 선거일 90일 전에,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30일 전에만 사퇴하면 출마할 수 있지만,빠르면 이달부터 사직서를 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설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선거법에 따른 공직자 사퇴 마감 시한은...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 -

"체류형 관광 거점"‥ 일산해수욕장의 변신
◀ 앵커 ▶울산시의 새해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입니다.지난 연말 지정된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앞서 해양레저 거점사업에도 선정된 동구가 일산해수욕장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이다은 기자.◀ 리포트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일산해수욕장.도심과 맞닿아 접...
이다은 2026년 01월 08일 -

"암각화 관광자원화 추진‥ 울산마차·태화강보트 도입"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490억 원 규모 반구천세계암각화센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암각화 주변 탐방로와 진입로를 새로 정비하고, 브랜드 디자인과 암각화 관련 상품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한편 주요 관광지 이동 편의를 위해 올봄부터 전기로 운행되는 5인승 울산마차를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이용주 2026년 01월 08일 -

개막까지 두 달‥ 속도 내는 '웨일즈'
◀ 앵 커 ▶올해 울산의 문화·체육 분야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건 울산 웨일즈입니다.다음 주 1차 선수 선발을 마칠 예정인데요.초대 단장과 감독은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가장 필요하다며 큰 응원을 부탁했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감독과 단장을 선발하며 첫 발을 내디딘 울산웨일즈는 선수 선발에 집중하고 있...
정인곤 2026년 01월 08일 -

진보당 "울산 국민의힘도 비상계엄 사과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을 사과한 만큼 울산시당 소속 지역 정치인들도 시민들에게 속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진보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행한 내란에 동조하고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들은 잘못을 반성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의 뜻을 시민...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 -

박태완 전 중구청장, 중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태완 전 중구청장이 오늘(1/8) 중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종갓집 중구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박 전 청장은 울산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중구는 산업 대전환이 절실하다며, 그린벨트 해제와 첨단 산단 조성, 공공기관 추가 유치 등으로 중구의 미래 먹거리...
최지호 2026년 01월 08일 -

울산 아파트 가격 상승률 새해에도 '전국 2위'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새해에도 서울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첫째주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3% 상승하며, 서울 0.18%에 이어 두 번째로 상승폭이 컸습니다.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도 지...
조창래 2026년 01월 08일 -

지난달 아파트 낙찰가율 91.9%‥ 광역시 중 1위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세 속에 경매 낙찰가율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 낙찰가율은 91.9%로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울산지역 아파트 낙찰가율은 지난해 10월 91.1%를 기록한 이후 석달 연속 9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1월 08일 -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최대'‥ 울산은 '감소'
지난해 우리나라 외국인 직접투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의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은 1년 새 18.1% 감소한 3억 8천80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울산지역 외국인직접투자는 2022년 33억 2천9백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3년 연속 감소세...
조창래 2026년 01월 08일 -

초등생 교실밖 끌어내 방치한 교사 '해임 정당'
초등학생을 학대해 해임된 교사가 해임 징계는 너무 과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습니다.울산지법 행정1부는 초등학교 교사 A씨가 울산시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A씨는 지난 2023년 초등학교 저학년 수업 중, 한 학생의 목덜미를 잡아 복도로 내보내고 20분 동안 혼자 서 있게 하...
홍상순 202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