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울산시티투어 테마형 이용 급감‥ 체험학습 영향 분석
한해 1천여명이 넘던 테마형 울산시티투어 이용객이 올해 7월까지 30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시티투어 이용객은 8천6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6% 줄었으며, 이 가운데 테마형 시티투어 이용객은 1년새 70%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등을 우려한 각급 학...
조창래 2025년 10월 12일 -

저조한 득점력 보인 모비스‥ 시즌 첫 연패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0/11)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KCC와의 경기에서 86 대 68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 모비스는 서명진과 이승현이 30점을 합작했지만, 2쿼터 9득점에 그치는 등 상대 수비에 고전하며 60점대 득점에 그치는 아쉬운 공격력을 보이며 경기를 내줬습니다. 최근 4경기 1승 3패에 그...
정인곤 2025년 10월 12일 -

가을에 물든 '슬도'‥ 긴 연휴 끝
[앵 커] 모처럼 찾아온 최장 10일의 연휴가 오늘로 끝났습니다. 한결 시원해진 가을 날씨 속에 마지막 힐링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붐볐는데요, 댑싸리와 팜파스가 멋지게 자란 슬도를 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초록의 싱그러움을 자랑하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른 키보다 더 자란 팜파스...
홍상순 2025년 10월 12일 -

감독만 2번째 경질.. 어수선한 울산HD
[ 앵 커 ]프로축구 울산HD가 홍명보 감독 사퇴 이후 좀처럼 분위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적 부진을 이유로 김판곤 감독에 이어 신태용 감독까지 해임되고 단장도 물러났는데, 새로 선임된 노상래 감독 대행마저 과거 선수들에게 폭력을 휘둘렀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지난 8월 울산HD 지...
최지호 2025년 10월 10일 -

KBO, 울산에서 'KBO 가을리그' 개최
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오는 14일부터 2025 울산 KBO 가을리그를 울산 문수야구장 등에서 개최합니다. 국내 프로팀 6곳과 독립 리그 올스타, 대학 선발팀, 호주와 일본 등 4개국 11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가을리그는 오는 11월 1일까지 펼쳐집니다. 경기는 울산 문수야구장을 비롯해 인근 4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예선과 결선...
정인곤 2025년 10월 10일 -

울산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
울산시가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관광산업을 육성해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울산시는 20억원을 투입해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과 음식, 교통 인프라를 지원하고 이번 달 반려동물 관광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으로는 고래바다여행선 체험, 크리스마스 간절곶...
최지호 2025년 10월 10일 -

한글날 연휴 만끽‥ 다시 일상으로
[ 앵 커 ]한글날이 추석 연휴로 이어진 덕분에 가을 만끽하는 여유로움이 연휴 마지막 날까지 계속됐습니다. 모처럼 긴 연휴를 보낸 시민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 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건립된 외솔기념관. 한글날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온 ...
최지호 2025년 10월 09일 -

울산 HD, 신태용 감독 두 달 만에 해임
프로 축구 울산 HD가 지난 8월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을 선임 두 달 만에 해임했습니다.울산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며, 오는 18일 광주 전부터는 노상래 유소년 디렉터가 감독 대행을 맡는 한편 빠르게 후임 감독을 물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한 신태용 감독 계약 해지와 ...
정인곤 2025년 10월 09일 -

명절에는 씨름‥ 추석 씨름대회 '북적'
[ 앵 커 ]명절하면 생각나는 장사 씨름대회가 지난 2일부터 오늘까지 울주군에서 열렸는데요. 긴 명절 연휴 가족과 함께 씨름을 즐기러 온 관중들로 경기 시작 전부터 입장 행렬이 이어질 만큼 뜨거운 인기를 보였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명절 대표 스포츠인 추석장사 씨름대회가 열린 울주종합체육센터. 경기 시작 ...
정인곤 2025년 10월 08일 -

백로 서식지 울산 삼호대숲 생육환경 개선
전국 최대 백로와 떼까마귀 서식지인 삼호대숲의 생육환경 개선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고사하거나 쓰러진 대나무를 정리하고 토양을 친환경 방식으로 개량해 죽순이 자랄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백로 서식지 보호를 위해 번식지는 작업 구간에서 제외했으며, 떼까마귀가 도래하기 전인 다음 달 말까지 공사...
조창래 202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