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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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연 수는 증가‥ 티켓 판매는 반토막
올해 상반기 울산의 공연시장의 외형은 커졌지만 티켓 판매액은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시장 현황 분석에 따르면 울산의 올해 상반기 공연 건수는 165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154건 대비 7.1% 늘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티켓 판매액은 74억 7천만 원에서 34억 1천600만 원으로 54.3...
이용주 2025년 08월 04일 -

폭우 뒤 다시 폭염‥ 폭염특보 발효
밤사이 내린 많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울산에는 다시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은 32도를 기록했고, 체감기온은 34도까지 오르며 하루 종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은 26도에서 33도의 분...
성주환 2025년 08월 04일 -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영상 공모전 개최
울산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소재로 완성도 높은 영상물을 발굴해 울산시정 홍보 영상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울산시는 10월 중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에는 500만 원 등 9점의 당선작을 선정해 시...
조창래 2025년 08월 03일 -

중구 원도심 '시계탑 모형기차' 새로 제작
수년 동안 고장 난 채로 멈춰서 있었던 중구 원도심 시계탑 모형기차가 교체될 전망입니다. 중구청은 오는 9월까지 모형기차 제작업체를 선정하고 예산 4억5천만원을 들여 내년 4월까지 시계탑에 기차를 새로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2015년 설치된 시계탑 모형기차는 1억5천만원을 들여 설치됐지만 잦은 고장과 ...
이용주 2025년 08월 03일 -

서머페스티벌, 2일차 '강동비치나이트' 열려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차인 오늘(8/3)은 북구 강동중앙공원에서 90년대 스타들이 선보이는 강동비치나이트가 열렸습니다. 페스티벌 셋째날인 내일(8/4)부터는 중구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으로 무대를 옮겨 나흘동안 쇼! 음악중심 특집 녹화방송과 K-POP, 트로트, 록 무대가 이어집니다. 이번 서머 페스티벌 공연은 누...
이용주 2025년 08월 03일 -

'김판곤' 고별전도 패배‥무승에 빠진 울산HD
[앵 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김판곤 감독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11경기 연속 무승, 리그 7위에 머무르는 울산은 새로운 지휘봉 아래에서 반등을 모색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울산 HD 김판곤 감독의 고별전. 계약 해지 발표 하루 뒤 작별경기...
이용주 2025년 08월 03일 -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8/2) 개막
[앵커]울산을 대표하는 여름음악축제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8/2)부터 엿새간의 릴레이 공연을 이어갑니다.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올해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시작합니다. 내일 저녁 7시 30분, 명선도...
이용주 2025년 08월 01일 -

울산 찾은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지켜라"
[앵커]국가유산청이 오늘 울산을 찾아 시민들과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민들은 세계유산에 등재된 만큼 수십 년째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암각화 보존 문제가 이제는 해결되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지난달 내린 폭우로 지금도 물속에 잠겨있는 유네스코 ...
정인곤 2025년 08월 01일 -

낮 최고기온 32.9도‥ 주말에도 무더위 이어져
울산전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8/1) 울산지역은 맑았고 낮 최고기온은 32.9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30일 기준 온열질환자가 111명 발생해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23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에도 기온이 오르면서...
성주환 2025년 08월 01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8/2) 진하해수욕장서 개막
울산 대표 음악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8/2)부터 오는 7일까지 6일 동안 울산 각지에서 펼쳐집니다. 첫날인 내일(8/2)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나태주, 박구윤 등이 출연하는 트로트 무대가 마련되고 모레에는 90년대 인기스타들이 출동하는 '강동비치나이트'가 북구에서 열립니다. 오는 4일부터는 중구 울산종...
이용주 2025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