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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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올해 특진자 대거 배출
[앵커] 울산경찰청에서 올해 현재까지 뛰어난 업무 성과로 특별 승진을 한 경찰관이 23명이나 나왔습니다. 올해 이례적으로 특진자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부산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서 연신 땅을 파더니, 풍선에 담긴 신종 마약을 찾아내는 경찰관. [싱크] 어? 여기 있다. 엄...
유희정 2023년 09월 11일 -

저출산에도 영어유치원 승승장구
[앵커] 저출산으로 인해 사립유치원들이 경영난으로 문을 닫는 경우가 속출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도 무상교육 대상에 포함시켰는데요. 정작 사립유치원보다 더 비싼 일명 영어유치원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올해 3월 문을 연 울산 북구의 한 영어학원입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하고...
홍상순 2023년 09월 11일 -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134만 명 서명 전달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오늘(9/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찾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34만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 등 전국 23개 지자체 단체장 등은 김도읍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서명부를 전달하고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전달했습니다. 원자력안전교부세는 ...
정인곤 2023년 09월 11일 -

교회 돈 빼돌려 코인 투자한 장로..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교회 자금을 빼돌려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에 탕진한 교회 장로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62살인 장로는 지난 2016년 교회 자금 5억 9천만 원을 빼돌려 주식과 가상화폐에 투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장로가 횡령한 돈 대부분을 탕진해 피해 보상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유희정 2023년 09월 11일 -

중구 한글문화마을 조례 부결..반발
중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외솔한글·역사·문화마을조성 지원 조례'를 부결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병영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중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오늘(9/11)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글문화마을 조례는 외솔 한글과 병영성 등 한글역사문화 자원을 활용...
정인곤 2023년 09월 11일 -

수능 원서 접수 마감..재학생 줄고 N수생 증가
울산시교육청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울산 지원자는 만119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4% 감소했습니다. 고3 수험생은 7천672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6.3%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2천193명이 접수해 11.8% 증가했으며 검정고시 합격생도 253명이 접수해 17.7% 늘었습니다. N수생이 증가한 이유는 ...
홍상순 2023년 09월 11일 -

전동 킥보드 전용 주차장 53곳 설치
울산시가 LG전자와 손잡고 전동 킥보드 전용 주차장 53곳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동 킥보드를 전용 주차장에 주차하면 전용 앱을 통해 포인트가 적립되고 포인트로 모바일 상품권, 굿즈 등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도로 곳곳에 방치되던 전동 킥보드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280대의 전...
이다은 2023년 09월 11일 -

장애학생 문화예술 전문직업인 성장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재능 있는 장애학생을 문화예술 전문직업인으로 양성하기 위해 4개 위탁 기관을 선정하고 맞춤 교육을 펴고 있습니다. 도자기 핸드페인트 교육에 참가한 학생 5명은 모두 전문 자격증을 수료했고 오늘(9/11)부터 닷새동안 울산시교육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또 국제장애인문화교류울산시협회 특화...
홍상순 2023년 09월 11일 -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 해경이 직접 헤엄쳐 구조
오늘(9/10) 오전 0시 30분쯤 부산 기장군 오랑대 앞 바다에서 50대 여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출동한 해경은 사고 지점의 수심이 얕아 구조대원이 200m 가량을 헤엄쳐 찾아가는 방식으로 여성을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여성은 한때 의식을 잃었지만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고, 직접 ...
이다은 2023년 09월 10일 -

모르는 여성 따라가 성추행한 20대 남성 항소심서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 1-1 형사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28살 남성 A씨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지나가던 여성을 뒤따라가 갑자기 여성의 턱을 만지고 몸을 껴안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당시 지갑을 잃어버려 여성에게 도움을 청하...
유희정 2023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