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남구 폐기물 처리장 불..4시간 만에 초진
오늘(9/23) 새벽 3시11분쯤 남구 황성동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34분까지 4시간 만에 초기 진화를 마치고 남은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3년 09월 24일 -

5년간 명절 주방 화재 20건.. K급 소화기 권고
최근 5년동안 울산에서는 설과 추석 명절기간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20건으로 집계됐습니다.또 명절 기간 자주 사용하는 식용유로 인한 화재는 다른 식품류 화재에 비해 재산피해 규모가 3배 이상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당국은 명절 기간 식용유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시 물을 부으면 불이 더 번질 수 있다...
정인곤 2023년 09월 24일 -

이용객 반토막난 버스터미널 미래는
◀ 앵 커 ▶울산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 이용객이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버스 회사뿐 아니라 버스터미널 운영사까지 적자난에 시달리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는 실정입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01년 준공한 울산고속버스터미널.도심 백화점과 호텔 바로 옆 노른자위 땅에 위치해...
이용주 2023년 09월 22일 -

한가위 보름달 울산에서 가장 먼저 떠
한가위 보름달은 울산과 부산지역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6시 14분 부산과 울산지역에 보름달이 뜨고 이는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울산에 이어 대구 오후 6시 16분 , 대전 6시 21분, 서울 6시 23분 등입니다.
이다은 2023년 09월 22일 -

울산 다문화 학생 3천800여명 역대 최대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2012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교육부가 밝힌 '2023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학생은 초등 2,427여명, 중등 천2명, 고등 410명으로 총 3천839명에 이릅니다.다문화 학생은 지난 2012년에 비해 5배 이상 늘었으며 다문화 학생 비율...
홍상순 2023년 09월 22일 -

서생면주민협의회 회장 '유죄' 확정에도 버티기
울산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 회장이 최근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회장직을 유지하면서 회장 해임안과 정관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회원들은 마을 공금 횡령으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면 정관에 따라 회장 자격이 자동 상실되는데 오는 26일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 해임안을 상정...
홍상순 2023년 09월 22일 -

대형화물차 추돌한 승용차.. 뒤따라오던 화물차에 삼중추돌
오늘(9/22) 오전 9시 37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 뒤를 따르던 승용차가 추돌 후 뒤따라오던 화물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1명 50대 1명,20대 1명 등 세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가운데 60대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정인곤 2023년 09월 22일 -

혈액암 최신 치료 울산도 시작.. 의료격차 해소
[울산]혈액암 환자들에게 큰 효과를 보이고 있는 신종 치료법인 'CAR-T(카티) 세포 치료'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이 치료는 그동안 서울의 대형 병원 몇 곳에서만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지역의 혈액암 환자들의 치료와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리포트]영하 약 200도를 유지하는 ...
유희정 2023년 09월 21일 -

'4번의 도전 끝에' 울산 경찰특공대 창설
[앵커]국가보안시설이 즐비한 울산이지만 그동안 경찰특공대가 없어 특공대의 활약이 필요할 때 인근 부산과 경남에서 출동을 해왔는데요.4번의 창설 도전 끝에 울산 경찰의 숙원이던 경찰특공대가 창설돼 울산을 지키게 됐습니다.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테러범이 드론을 이용해 건물에 폭발물을 터트립니다.총...
정인곤 2023년 09월 21일 -

울산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서 동의절차 완료
울산대가 다음달초'글로컬대학30' 실행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하기에 앞서 오늘(9/21) 모든 구성원의 동의절차를 완료했습니다.교수협의회를 비롯해 노동조합과 조교, 총학생회, 동문회 대표자들은 오늘(9/21) 글로컬대학 비전과 목표를 함께 달성하자고 다짐하는 동의서에 서명했습니다. 글로컬대학30은 정부가 2026년까지...
홍상순 2023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