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재능 있는 장애학생을 문화예술 전문직업인으로 양성하기 위해 4개 위탁 기관을 선정하고 맞춤 교육을 펴고 있습니다.
도자기 핸드페인트 교육에 참가한 학생 5명은 모두 전문 자격증을 수료했고 오늘(9/11)부터 닷새동안 울산시교육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또 국제장애인문화교류울산시협회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는 19일 국회도서관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는 등 여러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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