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남구 신정상가시장·수암상가시장, 우수시장 대통령상 수상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23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남구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신정상가시장은 노후화된 아케이드 보수 등 현대화 사업과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으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수암상가시장 상인회는 수암 한우의 특색을 살린 야시장을 추진해 ...
정인곤 2023년 10월 10일 -

시민이 공약 점검..울산 주민배심원단 출범
울산시가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을 조정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주민 배심원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주민 배심원은 공약사업 이행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18세 이상 울산시민 중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50명으로 구성됐습니다.이들은 ...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5년간 울산대 의대 졸업생 중 13명만 울산 취업
울산대 의대를 졸업한 학생 중 80% 이상은 의사가 된 뒤 수도권으로 떠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서동용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졸업 후 취업이 확인된 울산대 의대생 185명 가운데 80.5%인 149명이 수도권에 취업했고, 울산에서 의사 생활을 하는 경우는 ...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공무원 시험 합격하고도 임용 대기..울산에도 75명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했지만 정부의 공무원 정원 동결 방침 이후 정식 임용되지 못하고 대기 중인 대기자가 울산에도 70여 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용혜인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지역의 75명은 시험 합격 후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현행 ...
정인곤 2023년 10월 10일 -

입주자회장 되려고 선관위원장에 돈 준 주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형주 판사는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9살 남성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2021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해 선거운동을 하던 중, 선거관리위원장인 동료 주민에게 100만 원을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당시 이 남성은 당선되려면 지원이 필요하다는 선거관리...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울주군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불.. 6명 연기흡입
오늘(10/10) 오전 9시 27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사무실 내부와 집기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8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작업자 6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10월 10일 -

아프간 학부모에 가정통신문 음성 지원 제공
울산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서부초등학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학부모에게 교육정보 음성 지원을 제공합니다.교육청은 학교에서 보낸 가정통신문 등 학부모 대상 안내 문서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용하는 페르시아어 음성으로 들려주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5월부터 서부초 교직원과 아프...
정인곤 2023년 10월 10일 -

지난 5년간 유니스트 연구실 사고 15건 발생
유니스트에서 지난 5년간 연구실 안전사고가 15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과방위 민형배 의원이 과기정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 4대 과기원에서 발생한 연구실 안전사고는 모두 66건이며 이 중 유니스트에서 발생한 사고가 15건으로 22.7%를 차지했습니다.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26건...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울산 기업 6곳,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울산지역 기업 6곳이 내일(10/11)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합니다.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는 전세계 30여개 국에서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투자 토론회와 경연대회 등을 개최하며, 이번에 참가하는 울산지역 기업들은 해외 판로 개척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한편 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5년 넘게 '탈울산' 청년 유출 심각
[앵커]울산 주민들이 타 지역으로 떠나는 이른바 '탈울산' 현상이 5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특히 20대와 30대의 청년 유출이 심각한 수준인데, 진학과 취업이라는 이들의 가장 중요한 목표를 울산에서는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으로 보입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8월 울산에 전입한 사람과 떠난 사람을 비교해...
유희정 2023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