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에서 지난 5년간 연구실 안전사고가 15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방위 민형배 의원이 과기정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 4대 과기원에서 발생한 연구실 안전사고는 모두 66건이며 이 중 유니스트에서 발생한 사고가 15건으로 22.7%를 차지했습니다.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26건인 카이스트였으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19건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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