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플라스틱 순환경제 민관협력 협약
2050년 탄소중립 실현 과제의 하나로 '울산 플라스틱 순환경제 민관협력' 발대식이 오늘(10/11)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민관협력에는 울산시 등 지원 기관 9곳과 폐플라스틱 재활용사업에 동참하기로 한 21개 기업이 참여합니다.이들은 울산형 순환경제 구축을 통해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순환경제를 뒷받침할 미래 혁...
홍상순 2023년 10월 11일 -

국도 7호선 '청량~옥동' 구간 19일 개통
국도 7호선 대체 도로로 건설중인 청량~옥동 구간이 오는 19일 오후 1시에 개통됩니다.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1.6km에 왕복 4차선으로 5년 동안 총637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됐습니다.이로써 부산 노포동에서 북구 매곡동까지 총 연장 46.5km인 국도 7호선 대체우회도로가 완전 개통됩니다.
홍상순 2023년 10월 11일 -

울산~전주 고속철도 수립 용역 착수
울산시가 울산과 전주를 잇는 고속철도 건설사업을 위해 용역에 들어가 오는 2025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이는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제5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울산-전주 고속철도를 반영하기 위한 사전 작업입니다.울산-전주 고속철도는 밀양과 창녕, 합천 등을 지나는 철도로 영호남의 인적, 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
홍상순 2023년 10월 11일 -

'2023 울산 일자리박람회' 열려
중소기업과 구직자들이 만나는 '2023 울산 일자리박람회'가 오늘(10/11) 문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오늘 행사에는 울산 기업 56곳에서 327명을, 경주 기업 6곳에서 27명을 모집하기 위해 부스를 차려놓고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이밖에 50개 기업은 132명을 모집하기 위해 현장에 채용정보를 공고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10월 11일 -

울산 청소년 도박중독 진료 10년간 37명 증가세
최근 10년동안 울산지역 청소년 도박중독 환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이태규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울산에서 도박 중독 진료를 받은 10대 청소년은 37명이며 2018년 이후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부산울산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연계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홍상순 2023년 10월 11일 -

새벽 시간 SUV 차량에 치인 50대 보행자 숨져
오늘(10/11) 오전 1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운전하는 SUV차량이 길을 건너던 50대 여성 보행자를 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보행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은 당시 운전자가 음주상태는 아니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10월 11일 -

울산대병원 만성 거부반응 환자 신장 재이식 성공
울산대병원이 신장이식 수술 후 만성 거부반응 등을 보여 이식에 실패했던 환자의 재이식 수술을 성공했습니다. 지난 2010년 A 씨는 만성신부전으로 신장 이식을 받은 후 만성 거부반응으로 2016년부터 다시 혈액투석을 받아왔지만 지난 9월 신장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고 건강 회복 후 퇴원했습니다. 신장 재이식 수술...
이다은 2023년 10월 11일 -

울산시-3대 대학, 반도체 산업 육성 '맞손'
울산시와 울산대, 유니스트, 울산과학대가 오늘(10/11) 울산대에서 반도체 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울산시는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으며 지역 대학 3곳은 전문학사와 학사, 석박사로 이어지는 인재육성 성장경로를 개발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올...
홍상순 2023년 10월 11일 -

195명 졸업했는데.. 울산 취업 의사 고작 13명
[앵커]최근 5년동안 울산에서 200명 가까운 예비 의사가 배출됐는데, 이 중 울산에서 일하는 의사는 고작 13명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울산에 하나뿐인 울산대 의대가 학생 교육을 울산이 아닌 서울에서 해 온 것이 주된 이유로 분석됩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울산대학교...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 -

공장 승강기 설치하다 2명 추락해 중상
오늘(10/10) 오후 3시쯤 북구 효문동 두원공조 공장에서 작업자 2명이 12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입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안에 승강기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