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이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 의료현안에 대해 울산시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늘(11/2)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대회 결과 공공병원과 달빛 어린이병원, 공공 군립병원, 울산대 의대 환원 등 의료 문제가 주민 요구 대다수를 차지했다며 울산시가 공론의 장을 마련해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