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등록전 시장후보 단일화"‥방법은 '미정'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일 이전인 5월 13일까지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각 당 실무자와 지역 시민단체가 함께 협상에 나서기로 했지만 구체적인 단일화 방식은 정해지지 않아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민주 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울산시민단체 "범진보 시장 후보 등록 이전 단일화"
울산지역 31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는 범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이전인 5월 13일까지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시민회의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정책토론회와 협약식을 거쳐 단일후보를 결정하는데 모두 동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시장 ...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천하람 "개혁신당은 보수 진영 새로운 선택지"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오늘(4/27)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개혁신당 소속 후보들이 보수 진영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천 의원은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울산 보수 진영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개혁신당이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장형 정치로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남구청...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국민의힘 "김상욱 후보 울산시정 왜곡 중단해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에게 시정 왜곡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문호철 울산시당 부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가 학성공원 물길 복원과 태화루 스카이워크, 세계적 공연장 등 민선 8기 울산시의 주요 사업을 근거 없이 비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울산시민의 자발적 모임...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김영길, 재선 도전‥"검증된 중구청장"
국민의힘 소속 김영길 중구청장이 오늘(4/27)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된 성과로 중구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김 구청장은 중구 인구가 지역 내 4위에 그치고 있지만 예산 규모는 3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비와 시비를 꾸준하게 확보해 중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7일 -

주도권 다툼 과열‥단일화 '험로'
[앵커]6.3 지방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각 정당의 후보 단일화 셈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가장 빅매치가 될 울산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주도권 다툼으로, 국민의힘은 무소속 완주 강행으로 팽팽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시장 후보 단일화는 김상욱, ...
최지호 2026년 04월 26일 -

김두겸 울산시장 29일 재선 출마 선언
재선에 도전하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오는 29일 공식 출마 선언을 합니다.김 시장은 오는 29일 올해 울산시 2차 추경안이 울산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오후 2시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김 시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되며 이후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권한을 대행하...
이용주 2026년 04월 26일 -

울산 여야 기초단체장 5곳 모두 '다자 대결'
6·3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5개 구·군 모두 다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진보당은 울산 전 구·군에 후보를 확정했고, 개혁신당은 남구에, 조국혁신당은 울주군에, 노동당과 자유와혁신당은 동구에 후보를 냈습니다.이에 따...
이용주 2026년 04월 24일 -

개혁신당 출범‥ "보수 진영 지각 변동"
[앵커]개혁신당 울산시당이 오늘(4/23) 출범하며 보수 진영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습니다.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울산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6.3 지방선거에 최대한 많은 후보를 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개혁신당 울산시당이 출범했습니다.지난 2024년 창당한 개혁신당의 13번째 ...
최지호 2026년 04월 23일 -

개혁신당 울산시당 출범‥ "국힘 중심 정치 벗어나야"
개혁신당이 오늘(4/23) 울산시당 창당 대회를 열고 시당위원장에 김동칠 전 시의원을 임명했습니다.이준석 당대표는 울산도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정의와 공정, 상식이 통하는 개혁신당이 그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개혁신당은 방인섭 시의원이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는 등 이번 6.3 지방선거...
최지호 202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