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5개 구·군 모두 다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진보당은 울산 전 구·군에 후보를 확정했고, 개혁신당은 남구에, 조국혁신당은 울주군에, 노동당과 자유와혁신당은 동구에 후보를 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와 북구는 3파전, 남구와 울주군은 4파전, 동구는 5파전 양상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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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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