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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본회의‥ 2025년 의사 일정 마무리
울산시의회는 오늘(12/17)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올해 모든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울산시의회는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37건의 안건과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가결했습니다.한편 공진혁 운영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에서...
조창래 2025년 12월 17일 -

진보당, 김기현 의원 특검 수사 성실 협조 촉구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2/17)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의원을 향해 특검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특검팀이 현역 국회의원을 입건하고 압수수색 한다는 것은 그만큼 혐의가 중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그러면서 모든 영향력을 내려놓고 조사를 성실히 받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
조창래 2025년 12월 17일 -

"후보 부적격 기준 강화‥ 여성·청년 의무 추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을 확정 발표했습니다.교제폭력과 주가조작 등 부적격 기준을 강화하고 여성과 청년, 장애인, 정치신인을 우대해 정치 진입의 폭은 넓히고 공천의 문턱은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또 당원의 권리 강화도 눈에 주목되는데,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조창래 2025년 12월 16일 -

11월 직무수행평가 김두겸·천창수 동반 3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11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천창수 교육감이 모두 3위에 올랐습니다.김 시장은 54%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전 달에 비해 한 단계 순위가 상승하며 경북 이철우, 전남 김영록 도지사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49.1%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순위를 유지한 천...
조창래 2025년 12월 16일 -

김상욱 북콘서트‥ 울산시장 출마?
[앵 커]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12.3 비상계엄부터 대통령이 탄핵되기까지의 기록을 담은 서적을 펴낸 데 이어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시장 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정치 행보로 보는 시각이 다분한데요, 김 의원은 이같은 질문에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는 말로 답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국민의힘을 탈당해 더불어...
최지호 2025년 12월 14일 -

지방의회 ‘해외연수’ 논란‥ 스스로 예산 '삭감'
[앵 커]지방의회의 해외연수는 해마다 ‘외유성’ 논란이 반복돼 왔습니다.시의회부터 기초의회까지 잇따라 문제점이 지적됐는데요.급기야 일부 기초의회는 해외연수 예산을 스스로 전액 삭감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김상태 / 울산북구의회 의장]“이의가 없음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울산 ...
이다은 2025년 12월 11일 -

"동구 교육 예산 1억 원 삭감 복구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2/11)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동구 교육 예산 삭감액을 원상 복구하라고 주장했습니다.진보당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다른 구군은 그대로 두고 동구 예산 2억 원 가운데 1억 원을 삭감했다며, 이를 주도한 국민의힘 소속 시·구의원들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앞서 교육위원회는 '학교로 ...
최지호 2025년 12월 11일 -

울산시의회, 내년 울산시 예산안 252억원 삭감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총 31개 사업에서 251억 6천만 원을 삭감한 5조 6천194억 원 규모로 2026년도 울산시 본예산안을 수정 의결했습니다.주요 감액 사업으로는 시내버스 적자노선 재정지원 1천억 원 중 200억 원이 삭감됐고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비 10억 원과 성남119안전센터 14억 3천만 원이 전액 삭감...
이용주 2025년 12월 10일 -

북구·동구의회, 의원 해외출장비 전액 삭감
울산 북구의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의원 공무국외출장 여비 6천만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북구의회 운영위원회는 지역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로 주민 부담이 커진 만큼, 의회도 고통 분담 차원에서 해외출장 예산을 모두 없애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앞서 동구의회도 내년도 예산안에서 의원 공무국외출장 여...
이다은 2025년 12월 09일 -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2.7%‥ 전국 평균 밑돌아
지방 정부가 반드시 마련해야 하는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이 울산은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법제처에 따르면 전국 평균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은 94.3%로, 울산은 기초지자체와 교육청을 포함해 경상북도와 광주 다음으로 낮은 92.7%에 그쳤습니다.필수 자치법규는 상위 법령으로 위임받아 반드시 마련해야 하...
최지호 202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