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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천 갈등‥ '조작 의혹 진실 공방'
[앵커]전국적으로 국민의힘 공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남구청장 경선과 관련한 의혹과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인 박성민 의원이 경선 과정에 개입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 경선에 탈락한 김동...
최지호 2026년 04월 06일 -

민주당 남구청장 '최덕종'·동구청장 '김대연' 공천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에 최덕종 구의원이, 동구청장 후보에 김대연 김태선 국회의원 보좌관이 선출됐습니다.민주당 울산시당은 어제(4/5)와 오늘(4/6) 이틀 동안 권리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지지율을 조사했으며, 오는 11일과 12일 북구청장 경선 투표를 실시해 기초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북구청장에는...
최지호 2026년 04월 06일 -

김동칠 "남구청장 경선 불공정 의혹"‥ 가처분 검토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김동칠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불공정 경선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김 후보는 경선 투표를 앞두고 '박맹우 전 시장의 무소속 출마를 막아주면 남구청장 후보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이는 곧 경선 결과를 조작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주장했습니다.또, 선거 캠프에서 자...
최지호 2026년 04월 06일 -

박맹우, 공천 개입 의혹 "박성민 의원 사퇴해야"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예고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도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청장 경선 투표 재검표와 박성민 시당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박 전 시장은 공천관리위원장직을 겸하고 있는 박 의원이, 남구청장 경선을 앞두고 측근 2명과 함께 김동칠 후보를 만난 사실이 확인됐다며 그들이 무슨 대화를 했든 ...
최지호 2026년 04월 06일 -

기초단체장 경쟁 '극과 극'‥ 과열 우려
[앵커]울산시장에 이어 구청장과 군수를 뽑는 기초단체장 선거도 대진표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일찍이 단수공천을 한 선거구가 있지만 울산에서 가장 후보가 많은 4인 경선 선거구가 나오며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아직 공천 심사를 하고 있는 선거구도 있어 극과 극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
최지호 2026년 04월 05일 -

국힘 남구청장 경선‥ 임현철 후보 선출
[앵커]3명의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로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이 선출됐습니다.오는 6일 민주당의 후보만 확정되면 관심을 모으던 남구청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됩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4/3) 제6차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었습니다.시당위원장을 비...
조창래 2026년 04월 03일 -

국민의힘 이장걸·김종훈 현역 시의원 공천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4/3) 남구 제2선거구 후보로 이장걸 시의원, 울주군 제3선거구 후보로 김종훈 시의원을 각각 확정했습니다.공천관리위원회는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2곳의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조사에서 이들 현역 시의원이 최다 득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이로써 지금까지 재공천이 확정된 울산시의원은 ...
조창래 2026년 04월 03일 -

박맹우 전 울산시장 국민의힘 탈당
무소속으로 울산시장 선거에 나서겠다고 밝힌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국민의힘은 탈당을 신청한 박맹우 전 시장에 대해 탈당계 접수 하루만에 탈당을 승인했습니다.박맹우 전 시장은 국민의힘 울산시장 경선에 참여했다 컷오프 되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4월 03일 -

의원직 사퇴 '공방'‥ 보궐선거 '안갯속'
[앵커]김상욱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되면서, 김 의원의 지역구인 남구갑 보궐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이달 안에 의원직을 내려놓으면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실시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국민의힘은 김 의원의 빠른 사퇴를 촉구하고 있고, 민주당은 신중하게 결정한다는 입장입니...
최지호 2026년 04월 02일 -

국민의힘, 남구청장 경선 결과 내일 발표
남구청장 3인 경선을 진행한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내일(4/3) 오후 결과를 발표합니다.경선 투표는 어제(4/1)와 오늘 김동칠 전 시의원과 이정훈 구의원,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당원과 시민 50%씩 지지율을 합산해 결선 투표 없이 1위가 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됩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