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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남갑위원장 후보 5명 26일 공개오디션
국민의힘 울산 남구 갑 지역위원장은 오는 26일 공개오디션을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위는 강호승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김상회 전 HD현대중공업 전무, 김영중 전 국민의힘 조직국장,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문호철 전 mbc 보도국장 5명을 대상으로 공개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결...
조창래 2025년 11월 21일 -

시의회, 이중기표 유표효 인정‥ 선거논란 사전 차단
앞으로 울산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선거에서 동일한 후보자란에 2번 이상 기표한 투표지도 '유효표'로 인정됩니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전체 의원이 공동발의한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해 6월 치러진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이중기표된 용지 한 장 때문에 홍역을 치렀다며,...
조창래 2025년 11월 21일 -

울산시의회 2차 본회의‥ 2026년 당초예산 시정연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11/20) 내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시장은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4천878억 원 늘어난 5조 6천446억 원으로 편성했고, 이번 예산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내년 ...
조창래 2025년 11월 20일 -

진보당 "여성청년정책 확대 강화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18)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청년정책 확대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울산지역 여성청년 110명을 인터뷰한 결과 울산시의 여성 정책에 대해 63%가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안전 문제를 가장 심각하게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여성 1인가구 안전 인프라 확충과 스토킹과 데이...
조창래 2025년 11월 18일 -

'정교유착·뇌물청탁 의혹' 김기현·권명호 고발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1/17)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의원과 전 국회의원인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정교유착과 뇌물청탁 의혹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김기현 의원이 2023년 당시 영부인이던 김건희씨에게 고가의 가방을 제공한 것은 명백한 청탁금지법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권명...
조창래 2025년 11월 17일 -

울산시, 국비 600억 증액 건의‥ 국회 예결위 방문
울산시가 오늘(11/14)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산결산위원장과 간사, 예결위원들을 차례로 면담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센터와 카누슬라럼 센터 건립, 인공지능 실증 기반 기술 지원 등 지역 주요 사업 18건에 600억 원가량의 국비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
최지호 2025년 11월 14일 -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 공개 오디션으로 선출
국민의힘은 7명이 나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을 공개 오디션으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다음 주 중 오디션 대상 후보와 방식을 결정하고, 이달 말 실시 예정인 오디션 현장에서 당협위원장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1차 심사에서 컷오프 된 2명을 제외한 ...
조창래 2025년 11월 14일 -

'역세권 무산· 노선 개편' 논란‥ '헛심' 공방
[ 앵 커 ] 롯데의 사업철수로 인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백지화와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따른 시민 불편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입니다.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이 오갔는데요. 기대했던 날카로운 지적도 구체적인 대안도 나오지 않은 헛심 공방만 오갔습니다. 조창래 기자. [ 리포트 ...
조창래 2025년 11월 13일 -

현실성 없는 택시 감차보상금‥ 감차 의지 있나?
현재 울산지역 택시가 적정 대수를 초과해 운행되고 있지만 울산시의 감차 정책은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재 울산의 택시 등록 대수는 5천675대로 적정대수를 22.8% 초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울산시가 제시한 감차보상금은 2천300...
조창래 2025년 11월 13일 -

행감은 내팽개치고‥ 국민의힘 또 상경 집회
[앵 커] 지난주부터 시작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12) 하루 멈췄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국회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다며 자리를 비웠기 때문입니다. 9월 추경심사에 이어 2번째인데,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시 교통국에 대한...
조창래 202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