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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 정치 개혁 위한 단일화 촉구"
진보당 울산시당이 더불어민주당에 내란세력 청산과 지방권력 교체를 위한 단일화 논의를 촉구했습니다.진보당은 이번 6.3 지방선거는 정당 간 이해관계를 넘어 가치 중심 연대를 통해 국민의힘을 심판하고 시민이 승리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단일화 필요성에 공감한다면...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 -

조국혁신당 "음주운전 범죄자 공천 국민의힘 규탄"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이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전과를 가진 후보를 잇따라 공천했다며 국민의힘 울산시당을 규탄했습니다.조국혁신당은 의원 재직 중 음주운전 사고와 무면허운전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홍성우 시의원을 다시 울주2선거구에 공천하며 스스로 공천 심사 기준을 어겼다고 비판했습니다.또, 북구 1선거...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 -

"김태규 공천 대가 금품 수수"‥ "허위 사실"
김태규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위원장이 시·구의원 후보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공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40대 남성 A 씨는 최근 김 위원장이 개최한 북콘서트에서 시·구의원 후보 3명이 5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의 도서비를 냈다며 선관위와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은 이에 ...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 -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에 천기옥 전 시의원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동구청장 후보로 천기옥 전 시의원을 공천했습니다.천 전 시의원은 강대길, 김수종, 홍유준 시의원과의 4인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국민의힘은 기초단체장 5개 선거구 가운데 중구청장 후보 심사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 -

국힘 '집안싸움' 확산‥ 개혁신당 등장하나
[앵커]국민의힘 내분이 확산되는 가운데, 박맹우 전 시장의 무소속 출마에 이어 현역 시의원이 공천 포기 의사까지 밝히고 나섰습니다.탈당과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 움직임까지 나오면서 보수 진영의 위기가 커지고 있는데,이런 가운데 남구에 이어 중구청장 예비후보 간에도 의혹 제기와 법적 대응 예고까지 잇따르고 있...
최지호 2026년 04월 08일 -

"경선 의혹 해소 안 되면 국민의힘 탈당"
국민의힘 남구청장 경선에서 탈락한 김동칠 전 시의원이 경선 의혹이 해소되지 않으면 당을 떠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전 시의원은 박맹우 전 시장의 출마를 막아주면 남구청장 후보로 공천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경선 과정에 의혹을 제기해 왔습니다.한편 국민의힘 소속 방인섭 시의원도 불공정과 비리를 묵인해서는 ...
최지호 2026년 04월 08일 -

고호근 "특혜 의혹 김영길 중구청장 고발"
국민의힘 고호근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김영길 중구청장이 공유재산 매입 과정에서 특정인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고 후보는 중구청이 지난해 성남동 평생학습관 옆 주차장 부지를 시세보다 3배 이상 높은 38억 원에 매입했다며, 감사원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김영길 청장은 공천 ...
최지호 2026년 04월 08일 -

"내가 진짜 보수"‥ 국민의힘 내부 분열
[앵커]공천 과정에 반발하며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자신이 진짜 보수라며, 보수 단일화 요구도 거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단일화 협상에 나섭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박맹우 전 시장이 무소속을 상징하는...
최지호 2026년 04월 07일 -

박맹우 "무소속 시장 출마‥ 보수 단일화 없어"
울산시장 공천 심사에서 컷오프 된 것에 반발하며 국민의힘을 탈당한 박맹우 전 시장이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 전 시장은 보수 단일화 요구가 있더라도 무소속으로 선거를 치러 울산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보겠다며, 본선 승리로 지방권력 구도를 재편하고 건강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밝...
최지호 2026년 04월 07일 -

손삼호, 자유와혁신당 소속으로 동구청장 도전
손삼호 전 현대중공업 사무실 노조설립위원장이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와혁신당 소속으로 동구청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손 전 위원장은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고의 조선소로 성장하는 사이 동구의 일자리를 외국인이 차지해 경제가 붕괴됐다며,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정당에서 새로운 정치로 동구를 ...
최지호 202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