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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1년‥ 사과도 반성도 없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2/1)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 1년을 앞두고도 국민의힘은 어떠한 사과도 반성도 없다고 비판했습니다.민주당은 내란을 두둔하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 정치 행적을 울산 시민들이 기억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내...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진보당, "울산시 2026년 예산안 대폭 수정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1)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2026년 예산안은 김두겸 시장의 성과 부풀리기 예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진보당은 내년 예산이 박람회와 체육 분야, 토목 사업 등에 우선 배정돼 울산의 미래와 시민에게 필요한 예산은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진보당은 일자리 확충과 산업 생태계 발전, 신재생 ...
최지호 2025년 12월 01일 -

중구의회, "중구 공단 기간제 채용 청탁 의혹"
더불어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이 김영길 중구청장과 국민의힘 소속 시구의원들의 기간제근로자 채용 청탁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이들은 중구도시관리공단 기간제 근로자 일부가 구청장이나 지방의원들의 청탁으로 채용됐다며, 사실 확인을 위해 공단에 채용 명단을 요청했지만 가명 처리된 명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12월 01일 -

행감 기간 '출판기념회'‥ "연말에는 바빠서"
[앵커]울산 동구의회 구의원이 자신의 의정 생활을 담은 책을 출간하며 출판기념회를 열었는데요.구의원의 출판기념회가 흔치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기간이라는 시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예민한 시기를 피할 수 없었냐는 질문에 종교인이라 연말에는 바쁘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정인곤 기자[...
정인곤 2025년 11월 28일 -

김태규 "탄핵은 부당"‥ 국민의힘은 어디로?
[앵커]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당내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출됐습니다.김 위원장은 평소 계엄은 정당하는 입장을 펴 온 인물인데요.울산에서도 국민의힘의 강성 보수 색채가 짙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법조인 출신의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
조창래 2025년 11월 27일 -

선거 코앞인데 ‥ '조례 무시 해외 가려다..'
[앵커]지방의원들의 해외 출장이 논란이 되자,정부는 오늘(11/26) 임기가 1년미만 남은 지방의원의 해외출장을 제한하는 개정안을 지방의회에 권고했습니다.그런데 울산시의회가 선거가 있는 해에는 해외 출장을 제한한다는 조례도 무시하고내년 1월 일본 방문을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취재가 시작되자 없던 일로 하...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국민의힘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선출
김상욱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던 국민의힘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위는 오늘(11/26) 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00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한 공개오디션을 벌여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을 남구갑 조직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 농해수위 소위 통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오늘(11/2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4월 울산지역 여야 3당이 공동 발의한 이 특별법에는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근거와 박람회 관련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이 담겼습니다. 울산시는 특별법 제정이 완료되면 박람회...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안승대 행정부시장 포항 시장 출마 위해 퇴임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포항 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정년을 5년 남겨 두고 오늘(11/25) 퇴임했습니다. 안 부시장은 퇴임사에서 해오름 동맹 도시들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앞으로의 여정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안 부시장은 평소 포항 시장에 당선되면 울산·경주와 함...
조창래 2025년 11월 25일 -

강상규, 진보당 울주군수 후보 출마 선언
강상규 전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장이 오늘(11/24)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 울주군수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후보는 5개 구·군 가운데 울주군의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지만 울주군민들은 충분한 행정의 수혜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와 울주군을 지켜온 주민...
조창래 202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