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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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7월 수출 72억 달러‥ 석유·화학 제품 증가
울산지역의 지난달 수출이 석유화학제품 수출 호조로 소폭의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통관 기준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주요 수출 품목인 석유 제품과 화학 제품 수출액 증가로 전년 대비 1.9% 증가한 72억 1천 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석유 제품과 화학 제품은 수출 ...
이상욱 2024년 08월 20일 -

울산시 인구정책팀 신설‥ 인구 정책 전략 강화
울산시가 울산형 인구정책 전략 강화를 위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 인구 110만 명 선이 무너지는 등 인구 순유출이 지속되자, 인구정책팀을 신설해 임신과 출산, 육아 정책의 효과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저출산 고령화사회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예산도 지난해 보...
조창래 2024년 08월 20일 -

울산 '호우주의보' 오전 강한 비‥ 폭염도 계속 [울산날씨(8.20)]
[기압골 영향 오전 강한 비‥ '폭염주의보'] 오늘 오전 6시에 기해 울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밤사이 이미 약한 비가 내렸고요. 내일까지 30에서 8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은 오늘 오전에 강한 비가 집중되니까요. 출근길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절기 처서가 코앞이지만 더위는 꺾일 기미가 ...
성예진 2024년 08월 20일 -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대책 만들어도 '유명무실'
◀ 앵 커 ▶ 얼마 전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있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면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하라는 공간 특성이 피해를 키웠는데요. 각 지자체들이 이런 대형 사고에 앞서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옮기는 대책을 마련했는데 상위 법이 없다 보니 실효성이 없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이다은 2024년 08월 19일 -

논란의 시의회 사무처‥ 파견 인사로 일단락
◀ 앵 커 ▶ 후반기 울산시의회 파행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돼 온 행정 실수를 계기로 의회사무처 수장이 바뀌게 됩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파견 형식으로 인사교류를 하기로 하면서 파행 사태 수습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역의 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
조창래 2024년 08월 19일 -

울산시 2차 추경 2,822억.. 올해도 예산 5조 돌파
◀ 앵 커 ▶ 울산시가 2천80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며 2년 연속 예산 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이번 추경 예산은 교통과 안전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정책들에 집중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울산시가 올해 제2회 추가 경정 예산안 2천82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
정인곤 2024년 08월 19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유이'
제9회 울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유이 씨가 선정됐습니다. 영화제 측은 가수로 데뷔해 연기자로 변신한 뒤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사랑받고 있는 유이 씨의 도전 정신이 산악영화제의 취지와 부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는 22일 울산시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4년 08월 19일 -

울산 현직 교사, 고교학점제 대비 서적 출간
울산에서 근무하는 현직 교사가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한 안내서를 출간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서여중 허인선 교사가 학생들이 각 학년별로 고교학점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 '고교학점제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펴냈다고 밝혔습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직접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학...
최지호 2024년 08월 19일 -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 미행·몰래 촬영 2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미행하고 다른 여성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6일 여자 초등생을 쫓아 주거지 현관문까지 침입한 뒤 달아나고, 길에서 여성의 다리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아동 대상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착...
정인곤 2024년 08월 19일 -

화물트럭이 차량 2대 추돌.. 트럭 운전자 숨져
오늘(8/19) 오후 2시쯤 북구 달천동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11톤 트럭이 다른 트럭과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사고를 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운전자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