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울산형 인구정책 전략 강화를 위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 인구 110만 명 선이 무너지는 등 인구 순유출이 지속되자, 인구정책팀을 신설해 임신과 출산, 육아 정책의 효과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저출산 고령화사회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예산도 지난해 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1,728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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