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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AI사업단 출범‥ 중소기업 AI 전환 지원
울산 AI사업단이 오늘(1/29)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울산 AI사업단은 울산테크노파크를 주관으로 5개 대학과 기관이 모인 연합체로,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산업 전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울산시는 인공지능 도입을 고민하는 중소기업들의 맞춤형 디지털 전환에 240억 원...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시립노인요양원·아이돌봄센터 민간위탁 반대"
울산시가 시립노인요양원과 아이돌봄센터 등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산하기관 5곳에 대한 민간위탁을 추진하자, 시민단체와 범진보 정당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사회서비스 기관이 졸속으로 민간에 넘어가면 특정단체와 인물의 이익만 보장되고, 근무자들은 노동권 침해에 노출되며 복지진흥원의 기능은 없...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조국혁신당, "울산의료원 건립 즉시 추진해야"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이 오늘(1/2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울산의료원 건립을 즉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조국혁신당은 울산시가 울산의료원 건립을 위해 타당성 용역만 반복하고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즉시 울산의료원 설립 절차에 나서는 동시에 정부 설득에 총력을 다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원전 유치 서명 운동 추진‥ "원전 최적지"
신규 원전 자율 유치를 추진하는 서생면범대책위원회가 오늘(1/29)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유치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대책위는 새울원전이 있는 서생면이 지질 안전성과 충분한 냉각수 확보, 기존 송전망과의 연계 등 신규 원전 입지 요건을 대부분 갖춘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울주군과 울주군의...
홍상순 2026년 01월 29일 -

올해 울산에 수소전기차 393대 보급
울산시가 오늘(1/29)부터 올해분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보조금 신청을 접수합니다.울산시는 올해 수소전기 승용차 300대와 버스 90대, 화물차 3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 3천400만 원에 최대 660만 원의 세제 감면 혜택이 추가로 주어집니다.울산시는 수소차 이용 편의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28주 연속 상승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8주 연속 오른 가운데 전세가격 상승세도 계속되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의 1월 넷째 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4% 오르며 서울에 이어 2번째로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전세가격은 0.16% 오르며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한국부동산원은 남구 신정동과 옥동, 북구 송정동 등 ...
조창래 2026년 01월 29일 -

울산 오피스·상가 임대료 일제히 하락
지난해 울산지역 오피스와 상가 임대료가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오피스 임대료는 전년 대비 0.25% 하락했고, 중대형 상가는 -0.57%, 소규모 상가 -0.37%, 집합상가 -0.36%의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공실률은 전년 대비 소폭 낮아졌는데, 오피스는 14.1%, 중대형상가는 ...
조창래 2026년 01월 29일 -

울산시, 1자녀 가정도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
울산시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대상이 올해부터 한 자녀 가정까지 확대되고 지원 금액도 7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지원사업은 사업대상자 모집공고 절차를 거쳐 오는 3월부터 구군별로 신청서를 접수 받을 예정입니다.한국환경공단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 층간소음 관련 민원은 매년 500...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추위 거세져‥ 겨울철 산불 비상
[리포트]계속되는 추위에 건강관리 잘하고 계신가요?오늘도 찬 공기는 물러나질 않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 영하 3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3도 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는데요.중부지방에 비해서 한파 수준은 아니지만,바람이 강해서 느껴지는 추위는 여전하겠습니다.마스크와 목도리 등 찬 바람을 막아줄 방한 용품을 꼭 챙기...
2026년 01월 29일 -

부산·경남 '2028년 행정통합'‥ 울산 "공동 추진"
[앵 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2028년 통합 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행정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울산처럼 완전한 지방분권을 전제로 한 통합인데요, 울산시는 부산·경남의 결정을 환영하며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부산시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구체적인 행정통합안을 제시했습...
최지호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