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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가을 아쉬워요"‥ 초겨울 온다
[앵 커] 지난달 비가 잦으면서 올해 단풍은 유난히 늦게 찾아왔는데요, 벌써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뭇가지가 늘고 있습니다. 주 중반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영남알프스가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노랗고 붉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느라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가볍습니...
홍상순 2025년 11월 23일 -

[대담] 지방시대 엑스포 성료‥ "지역이 함께 성장"
[앵커]울산에서 개막한 지방시대 엑스포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울산이 국내 최대의 지역 정책 박람회를 개최했다는 점이 의미를 더했는데요. 오늘 김두겸 울산시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Q.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서 지방시대 엑스포가 성황리에 폐막을 했습니다. 개...
최지호 2025년 11월 21일 -

10년 안에 반토막?‥ 억새가 사라진다
[앵커]신불산 간월재 억새군락지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요. 울산의 가을을 대표하는 이 억새가 다른 식물들의 침범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10년 안에 면적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란 경고도 나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하늘과 맞닿은 산줄기를 따라 햇빛에 반짝이...
이용주 2025년 11월 21일 -

울산시, 쌀 소비 촉진‥ '화합의 떡' 만들기 행사
울산시는 오늘(11/21) 시청 생활정원에서 재배한 쌀과 지역 마을에서 생산된 쌀로 '화합의 떡'을 만들어 복지단체에 기부했습니다. 화합의 떡은 시청에서 재배된 청렴미와 울산지역 140여 개 마을의 쌀이 혼합됐으며,울산시는 지역 농협과 함께 쌀 소비 촉진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11월 21일 -

맑고 건조한 날씨‥ 주말 평년 수준
오늘(11/21)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 낮은 13.2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은 대기가 건조하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 발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주말인 내일도 맑겠고 기온은 4도에서 16도의 분포로 평년을 웃도는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성주환 2025년 11월 21일 -

국민의힘 남갑위원장 후보 5명 26일 공개오디션
국민의힘 울산 남구 갑 지역위원장은 오는 26일 공개오디션을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위는 강호승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김상회 전 HD현대중공업 전무, 김영중 전 국민의힘 조직국장,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문호철 전 mbc 보도국장 5명을 대상으로 공개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결...
조창래 2025년 11월 21일 -

시의회, 이중기표 유표효 인정‥ 선거논란 사전 차단
앞으로 울산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선거에서 동일한 후보자란에 2번 이상 기표한 투표지도 '유효표'로 인정됩니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전체 의원이 공동발의한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해 6월 치러진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이중기표된 용지 한 장 때문에 홍역을 치렀다며,...
조창래 2025년 11월 21일 -

"영남알프스 억새 10년내 절반 사라질수도"
영남알프스 억새가 향후 10년 안에 절반가량 사라질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억새 군락지에 등산객 훼손이 심해지고 토양 비옥도가 늘어나면서 잡목으로 대체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에쓰오일의 지원을 받아 간월재 휴게소 북동사면에 2만 포기의 억새를 이식하는 등...
이용주 2025년 11월 21일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교통안전진단 통과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가 국내 처음으로 해상 교통안전진단을 통과해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인허가 절차가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업인들에 대한 보상이 큰 틀에서 합의점을 찾자 사업자들이 안전 진단서를 제출한지 19개월 만에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울산 해상풍력단지는 울산 동...
홍상순 2025년 11월 21일 -

울산 동평초, 2027년부터 동백초로 통합
울산 남구 동평초등학교가 오는 2027학년도부터 인근 동백초등학교에 통합됩니다. 이번 통합으로 2027학년도 3월부터 동평초 학생들이 동백초로 배치되며 두 학교에는 교육과정 다양화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이 이뤄집니다. 1994년 문을 연 동평초는 최대 55개 학급에서 현재는 10개 학급 186명으로 줄었고 최근 ...
이용주 202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