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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홍유준, 잇따라 동구청장 출마 선언
김대연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수석보좌관과 국민의힘 소속 홍유준 울산시의원이 오늘(2/26)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보좌관은 이재명 대통령 대선 캠프 활동과 울산시 정무수석 보좌관을 거치며 쌓은 경험으로 결과 행정, 실천 행정, 책임 행정을 추진해 동구의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
이용주 2026년 02월 26일 -

김영철 울주군 의원, 울주군수 선거 도전
국민의힘 소속 김영철 울주군 의원이 오늘(2/26)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민과 함께 더 크고 당당한 울주군을 만들겠다며 울주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의원은 지금까지 울주군이 관리의 행정에만 머물러 있었다며 성과 없는 사업은 정리하고 미래 산업과 정주 여건에 집중해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울주군을 ...
이용주 2026년 02월 26일 -

평년보다 온화‥ 내일 새벽부터 비
[리포트]아침 공기가 더 부드러워졌습니다.최저 기온도 부산이 8.9도, 울산이 8.6도로예년 기온을 5도에서 7도 가량 크게 웃돌고 있고요.낮에도 14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경남 내륙지역도 큰 추위는 없겠지만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옷차림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내일은 또 비 소...
2026년 02월 26일 -

김상욱 "시장 출마"‥ 민주당 시장 후보 4파전
[앵 커]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앞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성인수 후보는 부적합 판정을 받아,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4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해 5월 국민의힘을 떠나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의원이 국회에서 울산시장 도전을 선...
조창래 2026년 02월 25일 -

'울산 온 미팅' 남구에서 두 번째 개최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순회하는 울산형 타운홀 미팅인 '울산 온 미팅'을 남구에서 개최했습니다.중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오늘 행사에서 울산시는 남구에 조성 중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과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카누슬라럼 센터 조성 등의 계획을 설명했습니다.주민 질의응답 시간에는 행정통합에 대한 ...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 -

'분산에너지 초석'‥ 열병합 발전소 본격 가동
[앵 커]울산 분산에너지 특구의 초석이 될 300메가와트급 열병합 발전소가 검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돌입했습니다.새로운 요금제와 시스템이 개발되는 올 하반기부터는 한전보다 2~3% 저렴한 가격으로 인근 기업체에 전기를 공급할 전망입니다.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전통 제조업...
이용주 2026년 02월 25일 -

'명가 재건' 선언한 울산‥ 올 시즌 울산은?
[앵 커]올 시즌 K리그1 개막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습니다.울산은 지난 시즌 연이은 감독 경질과 선수단 불화설이 겹치며 강등권을 겨우 탈출하는 최악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는데요.이번 시즌 다시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정인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2026 K리그1이 이번 주말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 -

새해에도 울산 인구 순유출‥ 1월 612명 유출
지난달 울산은 인구 612명이 순유출되며 새해에도 '탈울산'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조사한 지난달 인구이동 결과에 따르면 울산은 경북과 광주 등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다섯 번째로 순유출 인구 규모가 컸습니다.울산은 지난해 10월 182명이 순유입된 이후 11월부터 다시 석 달 연속 순유출...
이다은 2026년 02월 25일 -

서생면 폐선부지 '녹지 치유·휴양공간' 조성
울주군은 서생역 폐선부지를 녹지 치유와 휴양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조성 지역은 서생역부터 마근터널까지 3.6km 구간의 17만㎡ 부지로 산책로와 캠핑장, 터널을 활동한 미디어아트 등을 건립할 계획입니다.울주군은 연구 용역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 타당성 분석과 운영 관리 방안 등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사업 ...
홍상순 2026년 02월 25일 -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승인‥ "2조 원 이상 지원"
정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에 따른 첫 번째 사업재편안이 승인돼 2조 원 이상의 지원이 제공됩니다.산업통상부는 대산산단의 롯데케미칼과 현대케미칼의 합병안을 승인하고, 금융과 세제, 인허가 등 2조 1천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정부 방침에 따라 울산에서도 에쓰오일과 SK지오센트릭, 대...
조창래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