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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명정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 준공
중구가 태화동 일대 명정천 생태하천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총 사업비 70억 2천만 원을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명정천에 1.13km 구간의 산책로가 조성돼 주민 휴식공간이 마련됐습니다.중구는 또 하천 유지용수 공급 역할을 할 수 있는 폭포 모양의 인공 구조물을 마련해 주민들의 볼거리도 갖췄다고 설명했...
정인곤 2026년 02월 24일 -

옹기축제 10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 울산 옹기축제가 10년 연속 선정됐습니다.울주군은 올해 8개 분야에서 선정된 전국 38개 축제 가운데 옹기축제가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축제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2017년 축제 경제 부문 대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한...
홍상순 2026년 02월 24일 -

상수도 요금 고액 체납 235명‥ "단수 조치"
울산에서 상수도 요금을 100만 원 넘게 체납한 대상자가 23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재 상수도 요금 체납액은 15억 6천만 원 가운데 100만 원 이상 체납자의 체납액이 전체의 42%인 6억 5천8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직원별 징수 책임제를 운영하고 상습 체납자에 대...
이용주 2026년 02월 24일 -

울산 학업중단 학생 복귀율 52%‥ '전국 최저'
울산에서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한 학생의 학업 복귀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울산의 학업 복귀율은 전국 평균보다 14.4%p나 낮은 52.4%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학업중단 숙려제는 자퇴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최대 7주까지 유...
홍상순 2026년 02월 24일 -

울산시·울산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울산시와 울산건축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한 행정 지원 강화에 나섭니다.울산건축사회는 태풍과 산불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건축전문가를 연결해 주고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와 감리비를 절반까지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이 과정에서 건축 인허가 관련 ...
이용주 2026년 02월 24일 -

오전부터 비‥ 오후엔 강한 바람
[리포트]오늘은 대기의 건조함을 달래줄 비가 내리겠습니다.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는데요.현재 비구름은 제주 지역에 머물며 약한 비를 뿌리기 시작했습니다.이 비는 차차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우리 지역은 오전부터 10에서 40mm 안팎의 비가 이어지겠습니다.특히 경남 서부 내륙으로는 많은 눈이 예상되고요.기온이 ...
2026년 02월 24일 -

[지방선거 D-100] "내란 딛고 권력교체"‥ "지역발전 집중해야"
[앵 커]6·3 지방선거가 오늘(어제)로 이제 100일을 남겨두게 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이번 선거가 지역에 뿌리내린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지방 권력을 교체하는 선가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고,국민의힘은 내실 있는 준비로 4년 전 선거에 준하는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리...
최지호 2026년 02월 23일 -

1월 수출 20.7% 급등‥ "수출 반등 기대"
[ 앵 커 ]지난해 소폭 감소했던 울산 지역 수출액이 올해는 첫 달부터 20% 이상 급등했습니다.지난해 설 연휴로 인한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고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건데요.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이지만 순조로운 출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밝힌 ...
조창래 2026년 02월 23일 -

준공 앞둔 샤힌 프로젝트 "총력 지원"
[앵 커 ]9조 원대 초대형 사업인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가 올해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요.울산시가 관계 기관들과 현장을 찾아 기업체 신규 사업들에 대한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 온산국가산단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입니다.국내 석유화학 투자사업으론 사상 최대 규...
이용주 2026년 02월 23일 -

울주군 웅촌면에서 산불‥ 4시간 만에 완진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2/23) 오후 2시 25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헬기 4대를 포함해 장비 42대와 인력 195명을 동원해 4시간여 만에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