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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축제 다회용품 사용‥ 온실가스 64톤 감축
울산시는 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 공업축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축제장에서 다회용기와 다회용컵 28만여 개가 사용돼 6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효과와 동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다른 축제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자...
최지호 2025년 10월 21일 -

APEC 대비 울산 주요산단 대기환경 감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부산지방기상청이 협업해 APEC 정상회의가 끝나는 오는 31일까지 울산 주요 산업단지의 대기환경을 집중 감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북구지역 일반산업단지와 미포, 온산 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각 기관들은 환경 측정용 드론과 기상관...
홍상순 2025년 10월 21일 -

청년몰 공실 급증‥ 울산 공실률 42%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청년몰에 공실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오세희 의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청년몰 평균 공실률은 2021년 23%에서 해마다 상승해 지난 7월 기준 38%로 증가했습니다. 울산 공실률은 42%로 평균보다 높았는데 오 ...
홍상순 2025년 10월 21일 -

아침 13도 쌀쌀… 당분간 곳곳 약한 빗방울
아침 공기가 제법 차갑습니다.서늘한 바람결에 출근길에는 옷깃을 절로 여미게 되는데요. 서울 등 내륙을 중심으로는 때 이른 추위가 이어지고 있고, 어제 설악산에는 첫 눈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우리 지역은 예년 수준의 기온 보이며 크게 춥진 않겠지만,갑자기 찾아온 기온변화에 대비해 건강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2025년 10월 21일 -

항공권 '뻥튀기' 업체, 시의회 행사 또 수의계약
[ 앵 커 ]울산시의회 해외 연수를 대행한 업체가 항공권 가격을 부풀렸다 지난 해 권익위원회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가 퇴출되기는 커녕 또 다시 울산시의회 각종 행사를 잇따라 수의계약한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업체의 대표는 울산의 한 구의회 의장을 지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
조창래 2025년 10월 20일 -

악재 딛고 수출 반등‥ 조선 '100억 달러' 기대
[ 앵 커 ]미 관세 여파에도 불구하고 3분기 울산지역 수출 실적이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실적을 주도한 선박 업종은 9년 만에 100억 달러를 재탈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동차도 수출국 다변화에, 하이브리드차 수출이 크게 늘면서 소폭 하락하는데 그쳤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올해 3분기 울산...
홍상순 2025년 10월 20일 -

지역 건설사와 상생‥ "하도급율 높여라"
[ 앵 커 ]울산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대형 건설사와의 만남을 주선했습니다. 대기업 담당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상담 창구는 자사의 시공 역량을 홍보하려는 지역 업체들로 북적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대형 건설사들이 상담 창구를 열고 지역 업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과 ...
최지호 2025년 10월 20일 -

폭발 사망사고 SK에너지 '고강도 근로감독'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SK에너지 폭발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수사와 함께 고강도 근로감독에 나섰습니다. 노동부는 SK에너지에 정비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하는 한편, 2주간 SK에너지 울산공장 전체를 대상으로 특별감독 수준의 고강도 근로감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5년 10월 20일 -

"시내버스 노선개편 감사 청구 5만 명 서명"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0/20) 기자회견을 열고 시내버스 노선개편 감사 청구 촉구 서명에 5만 명의 울산시민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지난해 12월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4번의 미세 조정이 있었지만 시민불편은 여전하다며, 시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노선을 원상복구하고 원점에서 새로 고민하는 변화...
조창래 2025년 10월 20일 -

무용협회 "울산예총, 직권 남용 징계 부당해"
울산무용협회는 오늘(10/20)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예총으로부터 받은 자격정지 징계는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용협회는 절차를 무시하고 해외 공연에 참여한 개인의 일탈을 협회 전체로 확대해 징계하는 건 예총 회장의 직권 남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예총은 지난 7월 무용협회가 공연 출연과 관련한 갈등을 조장...
최지호 202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