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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폐막..울산 종합순위 9위 역대 최고 성적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10/25) 폐막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금메달 75개, 은메달 55개, 동메달 53개로 총 183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울산은 전년 대회 대비 4단계 상승한 종합순위 9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0월 25일 -

쾌청한 가을 날씨..큰 일교차 주의
오늘(10/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20.4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21도로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쾌청한 가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지혜 2021년 10월 25일 -

울산박물관, '울주 검단리 유적' 전시
울산박물관이 내년 5월 말까지 환호 유적인 울주 검단리 유적을 소개하는 테마 전시를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대박물관 소장 유물 30점과 울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통해 청동기 시대 검단리 유적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1990년 부산대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한 울주 검단리 유적은 한국 최초로 완전한 모습의 환호가 확...
이용주 2021년 10월 25일 -

울주군, 스마트 공중화장실 80곳 구축
울주군이 이용횟수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갖춘 공중화장실 60곳을 연말까지 설치하고 내년에 20곳을 더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관광지나 산악지대 등에 분포된 공중화장실이 더럽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어,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하면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에 청소원을 배치하고 청소 기록도 정...
최지호 2021년 10월 25일 -

낮최고 20도 '쾌청'..일교차 커
오늘(10/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면서 종일 쾌청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으니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내내 맑고 청명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습니다.
한동우 2021년 10월 25일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70만 명 돌파
동구의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 한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개장 101일만에 누적 방문객 70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지난 7월 15일 개장 이후 하루 평균 7천500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가운데 울산을 찾은 외지인 비율은 40%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는 올 연말까지 출렁다리를 무료 운영한 뒤 유...
정인곤 2021년 10월 24일 -

울산현대, 성남전 패배로 전북에 선두 자리 내줘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경기에 패하며 전북현대에 선두자리를 내줬습니다. 전반을 1대0으로 뒤진 울산은 후반 12분 홍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후반 26분 상대의 코너킥 과정에서 김태환이 자책골을 내주며 2대1로 패배했습니다. 한편 제주와의 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한 전북...
정인곤 2021년 10월 24일 -

낮 최고 20.4도.. 일교차 큰 날씨 계속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 7.6도, 낮 최고 기온 20.4도의 날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0도의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
정인곤 2021년 10월 24일 -

낮 최고 18도..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 9도, 낮 최고 기온 18.7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9도로 평년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씨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
정인곤 2021년 10월 23일 -

간절곶 드라마세트장 철거..관광단지는 '잰걸음'
◀ANC▶울산시와 울주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생 해양관광단지 지정을 앞두고 장밋빛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10여 년 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받던 간절곶 드라마세트장도 서생관광단지 지정 추진과함께 철거될 예정인데경기 침체 속에 대규모 민자유치가 가능할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 ...
이상욱 2021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