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울산국제영화제가
오늘(12/21) 폐막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0개국
82편의 영화가 상영됐으며
2천 700여 명이 영화를 관람해
좌석 점유율 81%를 기록했습니다.
또 울산시의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된 경쟁 부문 출품작 35편 중
나민리 감독의 <숨>이 작품상을 받았으며
<여고부 2위 한정민>은
촬영상과 배우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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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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