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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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 개관
태화강 전망과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울산교에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세계음식문화관이 문을 열었습니다.세계음식문화관은 현지인이 직접 요리하는 우즈베키스탄과 베트남, 태국 등 6개 나라 음식점과 함께 노인일자리 기관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구성됐습니다.음식문화관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
이다은 2026년 03월 10일 -

HD현대중 통합 100일 기념‥ "영화관·미술관 무료"
HD현대중공업이 통합 법인 출범 100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 ‘2026 HD해피위크’를 개최합니다.오는 15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 기간 HD아트센터 영화관과 미술관, 볼링장 등 일부 시설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또, 이호선 교수와 오은영 박사 등 명사 강연을 비롯해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
이다은 2026년 03월 09일 -

[영상인] '포기마다 담은 정성'‥ 봄 향기 전하는 사람들
[앵 커]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영상기자의 시선으로 전달하는 영상인 뉴스입니다.각종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요즘 도심 곳곳에 봄 향기를 전하기 위해 막바지준비가 한창인 곳이 있습니다전상범 영상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리포트]장소 울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농업기술센터 홍종옥 주무관"초화 양묘장은 꽃이 되는...
전상범 2026년 03월 08일 -

태화강생태관 어린연어 47만마리 방류
태화강생태관이 올해 선바위교 일대에서 어린연어 47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입니다.온라인에서 태화강 어린연어 방류체험을 신청하면 내일(3/7)부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태화강생태관은 직접 생산·배양한 어린연어 방류 체험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6일 -

"초미세먼지 뇌 건강에도 악영향"
초미세먼지가 폐와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UNIST와 한국뇌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연구팀은 초미세먼지가 뇌혈관 기능을 저하시켜 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신경 독성 기전을 규명해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연구는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 요인이 뇌 기능 변화와 연결...
홍상순 2026년 03월 06일 -

'1학생 1예술 활동' 지원‥ 예술동아리 활성화
울산교육청이 올해 '1학생 1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음악과 미술, 영화, 공연 등 예술활동 동아리 70곳을 선정해 각각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또 청소년 영화작품 공모전과 학예대회, 문화예술제 등을 열어 학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장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6일 -

울산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4주 진단 시 30만원
울산시가 시민들을 위한 자전거 보험을 올해도 지원합니다.울산시민과 등록 외국인은 내년 2월까지 자동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되며 4주 이상 진단 시 30만 원, 사망이나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3천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지난해에는 자전거 사고 768건이 접수돼 보험금 6억 457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이용주 2026년 03월 03일 -

울주군, "무료 개방 주차장에 시설비 지원"
울주군이 주차난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면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지원금은 개방 주차면수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최소 5면을 개방해야 합니다.일반 건축물이나 공동주택, 학교, 공공기관 등 하루 7시간 이상 2년 동안 무료로 개방하는 경우는 어디든 가능합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03일 -

울산서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107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늘(3/1)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등 1천500명이 참석해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 삼창을 진행했습니다.기념식에 앞서 달동 문화공원 울산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에서는 광복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애국...
이용주 2026년 03월 01일 -

"독립운동 지운 조작 판결"‥ 이관술 선생 재조명
◀ 앵 커 ▶울주군 범서읍 출신의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을 아십니까.1930-40년대 항일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국가유공자 서훈을 받지 못해 잘 알려지지 못한 인물인데요.최근 서훈의 걸림돌이 됐던 위조지폐 사건이 조작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서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
홍상순 202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