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산 자전거 안전 점검단 발대식
자전거 동호회 회원 50여명으로 구성된 울산 자전거 안전점검단이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내년 6월까지 자전거 도로 노면 상태와 자전거 안전시설 파손 등을 점검하고 울산시와 구군에 보수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번 자전거 안전 점검단은 기존의 행정기관이 주도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참여형으로 운영된다는 것이 특...
홍상순 2023년 07월 11일 -

울산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식 출범
'울산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오늘(7/11)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40%를 감축하기 위해 울산지역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파악하고 부분별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세워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내년부터 앞으로 10년동안 울산 특성을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세우기 위해 ...
홍상순 2023년 07월 11일 -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서명운동 94% 달성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원전 인근 지역 주민 서명이 목표인 100만 명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국원전동맹은 지난 5월부터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현재 94만여 명의 주민이 서명에 동참해 목표인 100만 명에 94% 가량을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서명은 울산 중구와 부산 동래구 등 전국 23개 지자체가 주도...
정인곤 2023년 07월 11일 -

스쿨존 전수조사했더니 "133건 개선 필요"
[앵커] 울산시가 어린이 보호구역을 전수 조사했더니 개선해야 할 곳 133건이 발견됐습니다. 최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잇따라 사고가 발생하면서 사고 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개선이 필요한 어린이보호구역에 이다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의 한 초등학교 하굣길. 학생들이 차량과...
이다은 2023년 07월 10일 -

일본산 참돔이 국산 둔갑 "오염수 방류 때문에"
[앵커] 울산시가 일본산 수입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을 집중 단속한 결과 70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특히 일본산 참돔을 국내산이라고 속여 팔기도 했는데요. 일본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해상에 방류하기로 한 뒤로 원산지를 속인 경우가 대다수 였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
정인곤 2023년 07월 10일 -

울주군립병원 설립 난항 "내년 개원 힘들다"
[앵커] 민선 8기 울주군의 1호 공약사업인 남부권 군립병원 설립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군립병원 설립 후보지로 낙점된 온양 보람요양병원 매입절차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인데, 올해 중으로 매입을 마친다 하더라도 의료진 확충 등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
이상욱 2023년 07월 10일 -

3개월 동안 강도·절도범 600명 검거
울산경찰청이 지난 3월 말부터 6월까지 강도와 절도 관련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3개월동안 604명이 검거됐습니다. 이 가운데 구속된 인원은 모두 49명으로 검거 건수가 비슷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구속 인원은 28명이 증가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상습적인 강절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
정인곤 2023년 07월 10일 -

농업경영인 회장 "남구청 친환경급식 위법" 수사 촉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산시연합회 박경만 회장은 오늘(7/1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청의 친환경 급식지원에 위법 사례가 많다며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박 회장은 우수관리인증농산물을 남구 친환경 급식 조례에서 뺀 것은 상위법인 학교급식법에 위배되며 사업자등록증도 없고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영업...
홍상순 2023년 07월 10일 -

울산 지역 노동계 '하투' 본격화
울산 노동계가 파업 준비에 나서면서 지역 노동계 하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북항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 건설현장과 sk가스 GPS발전소 건설 현장 등에서 일하는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노사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자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해 80%가 넘는 찬성표를 얻어 파업 돌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임...
정인곤 2023년 07월 10일 -

오연천 총장, 9년 만에 울산시로 전입 신고
오연천 울산대 총장이 총장으로 재직한 지 9년만에 서울시에서 울산시로 주민등록 주소지를 변경했습니다. 오 총장은 청년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울산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오 총장은 주민등록상 울산이 거주지가 아닌 다른 울산대 교수들에게도 전입신고를...
홍상순 202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