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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노동계 '하투' 본격화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7-10 20:56:10 조회수 0

울산 노동계가 파업 준비에 나서면서 지역 노동계 하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북항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 건설현장과 sk가스 GPS발전소 건설 현장 등에서 일하는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노사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자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해 80%가 넘는 찬성표를 얻어 파업 돌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임금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도 지난 7일부터 파업 찬반투표를 시작해 내일(7/11) 마무리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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